[야구] 몇일 자리를 비웠더니 내로남불 이야기가... 야구

개인적으로 김성근 감독은 매우 능력 있고 무서운 분이라 생각 합니다. 
경기후 인터뷰를 들어 보면 사리에 맞는 말, 감동 먹을 만한 말을 하시는 분이죠.  
근데 시즌 전체 혹은 몇년동안의 발언을 취합해 보면 또 그 말이 스스로에 의해
번복되는 일이 너무 많아서 몇년 지켜 보다보면 그분의 소속팀 팬'외'에는 대부분
그분의 이미지가 '앞말틀리고뒷말틀린' 그런 분으로 자연스럽게 남게 됩니다.
증거는 굉장히 많죠.
싸인 훔치기(롯데,기아)
봉중근
불문률
야구는 전쟁
양준혁 불펜 x
대표적인예로야구계의 원로라는 이유하나로 남의 팀 라인업에 대한 불평도 하신적 있죠.
등등 ...
솔직히 김성근 감독의 팬 분들도 이분이 앞말뒷말 틀리게 한다는 사실은 부정하지
못할것입니다. 이제는 김성근 감독님이 악의를 가지고 이렇게 말한다는 것 보다는
그냥 앞말을 신경 안쓰시는 분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에말 기억도 안하고
신경도 안쓰시는 분이죠. 오늘만 사는 분이니 .. .
그리고 오래 보신 분들은 의외로 김성근 감독님이 자신의 야구철학에 반하는
행동을 하는 인물 팀에게 대단히 쫀쫀하게 군다는 사실을 알수있을 겁니다.
대표적인게 08년도 로이스터 감독이 자율야구 들고 나오고 "강호"로
왕조를 만든 감독님보다 불모지에서 4강전력 만든 로이스터가 어쩌구 하자
"롯데에는 절대로 지지않겟다" 라고 하시던 분이기도 하고..
당시 롯데 로이스터 감독과 아무런 갈등 관계가 없음에도 절대 지지않겟다
선언을 하시고 불문율 무시한 플레이를 줄기차게 하시기도 했고 또 어느때에는
'롯데는 모래다' 라고 직접적으로 디스 하기도 하셨죠. 이건 단순한 롯데 디스라기
보다는 당시롯데가 가지던 자율야구에 대한 디스라고 생각합니다. 당신께서 생각하실때
는 멍청한 짓거리란 이야기죠. 한분야의 대가이신 만큼 다른 길을 인정하지 않는
분이기도 합니다.    
kt전때도 롯데 전에서 불문률에 대한 말씀을 생각하면 좀 찝찝하다고 생각되는
분이 많았을 껍니다.
이번 내로남불 이야기를 썻던 것도 그런 의미에서 롯대전과 입장이 틀리신거 같고
적어도 옛날 같으면 '선수는 잘못없다 책임은 감독이 지는것' 같은 말을 하시던
분이 굳이 한명의 선수에게 책임을 몽땅 몰아 주시는 것을 '두번' 보고 쓴글입니다.
그게 사실이건 아니건 간에요..  아무상관없을 때는부하를 감사주는 리더쉽을 행하고
비난받을 상황에서는 진실을 말하는 리더십이란 리더십이 아니잖아요?  
저런 상황이 나왔을때 감독이나 코칭 스테프들의 리더십을 많이 책하시던 분이여서요.
대표적인 말이 '리더는 버리지 않는가 였던가요?'
그게 사실이더라고 존경 받는 원로의 입장에서 모든것을 안고 가는 리더의 모습을
기대한 것은 그분의 평소 언행을 듣고 과도한 기대를환 제 불찰 이었나 봅니다. 
그리고 솔직히 말하면 김성근 감독님은 불문률 지키고 어쩌고는 할말이 아니지
않을 까 조심 스럽게 생각합니다.감독님은 평생 적어도 sk 왕조 이후 야신으로 추앙
받았을때 "불문률? 야구실력으로 극복하라" 라고 당당하게 말하신 분이고 지금껏
그 자세를 초지일관 유지하고 계시죠 (가금 후배감독에게 당하거나 하면 까먹을때도
있으시지만 대부분의 경우에는 입니다)
그리고 2군 선수들 테스트 하려면 1이닝 정도는 해야 하지 않았을까요? 굳이 1사람씩
할필요가 있을까요?  그리고 그게 정말 아무렇지도 않은 거라면 왜 욕을 먹을까요?
야신 김성근은 분명 야구계의 원로이고 능력자 이시기도 합니다. 그만큼 몰상식한 일부
팬에게 공격 받는 경우도 많은 분이시죠. 네이버 댓글이야 생각 없이 말하기로 유명한 것인
만큼 그곳 이야기는 싸스리 무시하셔도 됩니다. 하지만 많은 존경 받는 만큼 조금은 언동에
주의하셔서 공격 꺼리를 만들지 말아 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야구] 보고있나 모해설위원 ... 야구

그 해설위원 말을 따르면
이젠 탱x볼을 문학 에서도 쓰는가 보군요
이러다가 전국 모든 구단에서 탱탱x 쓰게 될듯 ...
다음에 그분이 다시 사직와도 탱탱 거리게 될지
봐야할듯...


[야구] 덤으로 ... 야구

많은 사람들이 김성근 감독의 이미지를 강자인 협회측에 대항하며
다른 원로들은 몸사리느라 혹은 관심 없어서 말안하는 동안 할말
안할말 다하며 협회나 부조리한 강자나 세간에 맛서는 '약자의
대변인'이라는 이미지를 가지고 계십니다.
사실 고양 원더스에서의 행보, 각종강연회에서의 발언 등등 그런
이미지를 가지기에 충분 했죠.

근데 본인의 행동과는 다르게 이미 야구계에서 만큼은 김성근
감독은 강자란 말이죠....
뭐 부조리한 강자라고 까진 말안하겠는데
약자는 절대로 아니죠...
매번 잘렸으니 약자다? 아니 어느 약자가 거액의 연봉에 인사권
까지 다 갖춘 상태에서 프론트에 큰소리 펑펑 쳐가면서 감독한답니까?
진정한 약자 감독은 그만 두는 것도 제대로 못하고 경기 인사권도
제대로 못가지는 감독이 약자 감독입니다.
그리고 협회에서 따시킨다 말이 많앗는데     
협회는 이미 몇해전부터 흥행에 큰 영향을 끼치는 이분을 어쩌지 못합니다.
매번 남의 수비 도중 나와서 자유롭게 어필하고 협회에 비협조적이고
쓴말 다 내뱉어도 제제를 못가하는것이 그런 이유죠.
건들면 자기들 연봉 날아가니까....
프런트? 데려오지 않았다면 모를까 일단 데려온 상태에서 이분을 어쩔수
있는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명명백백한 이유에서가 아니면 이분 자르기가
예전 처럼 쉽지 않죠. 별이유도 없이 잘랐다면 수구골통답없는 프런트가 되는것은
순식간 입니다.
협회 자체가 심판들은 더욱 그렇고 그러니 김성근 감독만은 판정에 좀 손해 봤다
싶으면 보복 두려워 하지않고 자유롭게 이런 저런말 할수있는 겁니다. 
다른 감독은 배알이 없어서 혹은 정말 불만이 없어서 할말 못하고
가만 있는게 아닙니다.
그러니 아전인수격 발언을 마음대로 해도 뒤에서만 욕들을뿐 앞에서는
아무도 뭐라 못하죠...
아 이게 나쁘다는것은 아닙니다. 이건 그분이 스스로의 힘과 전략
그리고 홍보로 이루어낸 '업적'이고 세력이고 능력이죠.
대단하다는 사실은 전혀 변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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