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야구 안보는 내가 승리자 야구

요즘 야구는 안보지만 각종 포털은 돌고 있음다...
뭐 울팀 감독이야 처음에 예상 했던 시나리오 대로 흘러가고 있고 ...
하니 별로 할말은 없는데 ...
갠적으로 찝찜 했던 사태가 하나 ...
승패에 있어서 '선수탓' 하는 감독을 매우 싫어 하는데 평생 그럴일 없을 것
같던 지도자 한분이 최근 비록 용병이라지만 대놓고 선수탓 하는 거 보고
놀랐습니다. 그분 평소 언동과는 정반대 였거든요 ...
그리고 별다른 반응 없는 걸 보고 아아 그 선수 정말 못하긴 했구나 하는 생
각이 ....
역시 야구 선수는 야구를 잘해 야 합니다..
그나저나
롯데는 감독을 바꿔야 할텐데 '정치적' 스텐드 상 내년에도 이종운으로 그대로
갈것 같아서 마음이 아픕니다. 아 2년이나 야구를 끓어야 하다니 .... 

 


[프야메] 11롯데 강화! 결과 ... 게임 라이프

오랫만에 쓰는 프야메 글 입니다.
그만두려고 해도 프야메는 그만 둘수가 없군요 ...
잠깐 쉬면 모를까요 ...
간만에 복귀해서 강화 시킨 11롯 결과 물 입니다.
2장째 손민한 다행히 거인 에이스 뜬 덕분에 롤코에서 해방 되었습니다.
이놈 덕분에 느낀 거지만 역시 케하의 특수 틍능이 좋네요 ..

하드트레이닝으로 운좋게 뜬 퀄스 ... 덕분에 A특능의 주형광 염종석은 밴치 신세 ...
근데 의외로 털립니다 ...
의외로 별로 인듯 ....

이번 이벤트에서 뽑은 송포 카드 ex 트레이닝으로 퀼스 달기는 햇지만
오히려 퀄스 달고 나서 털리는 듯한 느낌이....
아직 재계약이 6회 남아서 구위에 줄까 체력에 줄까 고민중 입니다.

이번 이벤트의 올코 위시에서 얻은 사유리포텐..
연장 감녀 털리는 것은 원본이랑 틀린게 없네여 ...
원본에 비해 자책점은 낮아 졌는데 2이닝이상 가면 털리는 것은 역시나
트레이닝권으로 뭐가 뜰지나 기대해 봐야 겠습니다.

저번 이벤트에서 얻은 조캡... 역시 커하특능이 진리라는 것을 보여주는
카드로 조캡 달고 챔-마스터-갤럭시 3시즌에 3할 30홈런 20도루를 기록하지 못한 적이
없군요..
현재 유격수로 활용 중입니다..

 
인웤을 노리고 트레이딩 권을 깟는데 타점왕이 와버려서 울며겨자먹기로
공격형 포수로 활용중 그래도 역시 틍능 덕분인지 40점도 못치던 타점이
60-70 점대로 확 늘어난 것이 느껴 지더군요...

타율은 여전히 0.210-0.250 이지만 롤모델 달고 나서 부터 그의 타율이 팀 전체의 타율 성적을
좌지우지 하게 되었습니다.
이 무슨 아이러니 개인적으로 배트 컨트롤이 붙었으면 하던 타자 엿는데 ...


 제일 아쉬웠던 박정태... 2루 구멍을 메우기 위해 쓰고는 있지만 여러가지로
불만 매 시즌 하위 타선에서 15-25 홈런을 치고는 있는데 타율이 안습이라
클린업에 박기는 영... 곧죽어도 특능 s라 다시 트레이딩 시키기도 뭐하고 ...
선발 -> 타선 -> 중계 S작이 끈나면 다시 도전 해볼 생각 인데 그런 날은 안올
테니 애는 프야메가 멸망하는 그날까지 이 특능 일듯 ..  

제일 아쉬운 타자 2. 하위의 핵심 타선에 홈공이 붙어 버렸지만 아까워서 그냥
달아 버린 케이스 손아섭이 빌빌 해메면 대신 클린업에 쓸 예정이기는 한데 ..
하타핵에 비하면 왠지 아쉽 뭐 그래도 일반 트레이닝 권 발라서 나온거라 ...
크게 아쉽지는 않네요 ...

서브 덱으로 키우는 08 롯을 위해 뽑은 염옹 ...
11롯데 도 풀작 못한 마당에 뭔 08 이냐 십지만 그냥 케리어가 다차서 충동적으로
뽑은 케이스 입니다... 민한이 형이나 마포햄도 일단 다 차있기는 한데
그냥 두는 중 ... 적당히 키워서 퍼팩 피처용으로 키울듯 ...

특능 생기고 나서 특능빨이 덱빨을 능가한다는 것은 사실인듯 저렇게 특능이 박히고
나서 갤럭시 5-6위권 에서 사상 처음 갤럭시 1위(m10) 을 달리는 중이니 .. 그나 저나
올 S 가능 하기는 할지 ...  
  



[야구] 몇일 자리를 비웠더니 내로남불 이야기가... 야구

개인적으로 김성근 감독은 매우 능력 있고 무서운 분이라 생각 합니다. 
경기후 인터뷰를 들어 보면 사리에 맞는 말, 감동 먹을 만한 말을 하시는 분이죠.  
근데 시즌 전체 혹은 몇년동안의 발언을 취합해 보면 또 그 말이 스스로에 의해
번복되는 일이 너무 많아서 몇년 지켜 보다보면 그분의 소속팀 팬'외'에는 대부분
그분의 이미지가 '앞말틀리고뒷말틀린' 그런 분으로 자연스럽게 남게 됩니다.
증거는 굉장히 많죠.
싸인 훔치기(롯데,기아)
봉중근
불문률
야구는 전쟁
양준혁 불펜 x
대표적인예로야구계의 원로라는 이유하나로 남의 팀 라인업에 대한 불평도 하신적 있죠.
등등 ...
솔직히 김성근 감독의 팬 분들도 이분이 앞말뒷말 틀리게 한다는 사실은 부정하지
못할것입니다. 이제는 김성근 감독님이 악의를 가지고 이렇게 말한다는 것 보다는
그냥 앞말을 신경 안쓰시는 분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에말 기억도 안하고
신경도 안쓰시는 분이죠. 오늘만 사는 분이니 .. .
그리고 오래 보신 분들은 의외로 김성근 감독님이 자신의 야구철학에 반하는
행동을 하는 인물 팀에게 대단히 쫀쫀하게 군다는 사실을 알수있을 겁니다.
대표적인게 08년도 로이스터 감독이 자율야구 들고 나오고 "강호"로
왕조를 만든 감독님보다 불모지에서 4강전력 만든 로이스터가 어쩌구 하자
"롯데에는 절대로 지지않겟다" 라고 하시던 분이기도 하고..
당시 롯데 로이스터 감독과 아무런 갈등 관계가 없음에도 절대 지지않겟다
선언을 하시고 불문율 무시한 플레이를 줄기차게 하시기도 했고 또 어느때에는
'롯데는 모래다' 라고 직접적으로 디스 하기도 하셨죠. 이건 단순한 롯데 디스라기
보다는 당시롯데가 가지던 자율야구에 대한 디스라고 생각합니다. 당신께서 생각하실때
는 멍청한 짓거리란 이야기죠. 한분야의 대가이신 만큼 다른 길을 인정하지 않는
분이기도 합니다.    
kt전때도 롯데 전에서 불문률에 대한 말씀을 생각하면 좀 찝찝하다고 생각되는
분이 많았을 껍니다.
이번 내로남불 이야기를 썻던 것도 그런 의미에서 롯대전과 입장이 틀리신거 같고
적어도 옛날 같으면 '선수는 잘못없다 책임은 감독이 지는것' 같은 말을 하시던
분이 굳이 한명의 선수에게 책임을 몽땅 몰아 주시는 것을 '두번' 보고 쓴글입니다.
그게 사실이건 아니건 간에요..  아무상관없을 때는부하를 감사주는 리더쉽을 행하고
비난받을 상황에서는 진실을 말하는 리더십이란 리더십이 아니잖아요?  
저런 상황이 나왔을때 감독이나 코칭 스테프들의 리더십을 많이 책하시던 분이여서요.
대표적인 말이 '리더는 버리지 않는가 였던가요?'
그게 사실이더라고 존경 받는 원로의 입장에서 모든것을 안고 가는 리더의 모습을
기대한 것은 그분의 평소 언행을 듣고 과도한 기대를환 제 불찰 이었나 봅니다. 
그리고 솔직히 말하면 김성근 감독님은 불문률 지키고 어쩌고는 할말이 아니지
않을 까 조심 스럽게 생각합니다.감독님은 평생 적어도 sk 왕조 이후 야신으로 추앙
받았을때 "불문률? 야구실력으로 극복하라" 라고 당당하게 말하신 분이고 지금껏
그 자세를 초지일관 유지하고 계시죠 (가금 후배감독에게 당하거나 하면 까먹을때도
있으시지만 대부분의 경우에는 입니다)
그리고 2군 선수들 테스트 하려면 1이닝 정도는 해야 하지 않았을까요? 굳이 1사람씩
할필요가 있을까요?  그리고 그게 정말 아무렇지도 않은 거라면 왜 욕을 먹을까요?
야신 김성근은 분명 야구계의 원로이고 능력자 이시기도 합니다. 그만큼 몰상식한 일부
팬에게 공격 받는 경우도 많은 분이시죠. 네이버 댓글이야 생각 없이 말하기로 유명한 것인
만큼 그곳 이야기는 싸스리 무시하셔도 됩니다. 하지만 많은 존경 받는 만큼 조금은 언동에
주의하셔서 공격 꺼리를 만들지 말아 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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