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야구는 점수를 내야 이기는 게임 야구

어제 명불허전의 엘꼴라시코 보다 보면 느끼는 것이  결국 야구란 '점수를 얻어야' 이기는 게임이라는 것 몇년전까지는 점수 내놓고 못지켜서 고생했는데  이제는 점수를 못내서 고생이네몇년전에는 삼성 같은 불펜은 바라지도 않으니 리그 중간만가는 불펜이 꿈이 였는데 막상 리그 정상급 불펜이 손에 들어오니 이제는 타선이 그립네     정말 투타 조화란 꿈의 꿈인가?  

140408 롯데 vs LG 경기

일단.. 12 회초 에서 경기 끝나기 전에 평을 해 보자면  
전반적인 평을 해보자면 
1. 최준석이 쉽게 갈 경기를 망쳐놓은 경기. 
2. 장원준의 불운이 겹치면서 더 수렁이 된 경기. 
3. 두번의 만루 찬스에서 완전히 말아먹으면서 쉽게 갈 경기가 완전 녹다운된 
    경기 
4. 패하지 않은게 다행인 경기.  
롯데가 가지고 있는 장점과 단점이 확연히 나타난 경기 .. 
장점 14시즌 보기 드물게 견실해진 불펜의 위력과 
단점 피스가 안맞는 불완전한 공격진 운용이 그대로 드러났다..
특히 불안 요소가 거의다 보여 즈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일단 팀이 중심이 되어야할 배테랑들이 제대로 된 컨디션도 아니고 
컨디션이 아니라도 배테랑이면 배테랑 다운 모습을 보여줘야 하는데 
오히려 신인만 못한 움직임으로 맥을 다 끓어 먹었다. 
조성환 장성호 등등 초반 팀 캐미를 이끌어야 하는 이들의 부진은 
공격진의 단체 수렁이라는 최악의 결과를 가져올 수도 있다.   
신인마냥 뻣뻣하게 굳어서 작전 수행 조차 못하느 배테랑을 뱌테랑이라
부를수있을 것인가?
특히나 상대가 온갓 삽질 다해 줬는데도 이모양이면 .. 좀 깐깐깐한 팀이랑 
대전 했을때 어쩌려고 그런는가?
개인적으로 조성환형 정말 격하게 아끼는데 오늘의 그는 대타로 나와 쉽지 않
은 것을 감안해도  너무 뻣뻣했다. 비난하지 않으려해도 아니될수준 .. 
그리고 최준석 이 아저씨는 저번에 홈런 하나 쳣다고 자기가 무슨 이대호 된것 
매 찬스마다 마냥 풀스윙 하는데 결과가 좋은면 몰겟는데 이건뭐 ...
흐름 끓어 먹는 기계다 ... 
좀 홈런 보다는 타점이 필요한 순간이라는 것을 자각 햇으면 좋겟다. 
그리고 경기 운용 능력면에서 ... 
오늘 같은 경기는 차라리 9회에 져서 끝나느것이 더 데미지가 적엇을 것이다
오늘같은 경기 내용을 보면 감독의 경기 운용능력면에서 정말 의문을 느끼게 한다.
선수 들이 작전을 수행 못햇다로 끝날 문제가 아닌듯 하다 ... 
남들이 패신패신 해도 이해하고 넘어 가려고 햇는데 저런식의 알수없는 
경기 운용은 참 .... 
내가 남들이 정말 싫어하는 로이스터 감독 좋아하는 이유가 그는 최소한 선수 개개인
에 대한 동기 부여 하나는 확연히 했다는 점 최소한 선수의 장점은 확실히 끌어냈다는 점인데 
인데 김시진 감독은 그런면에서정말 최하점을 주고 싶다 ,,,, 양승호 감독 보다도 못한 수준  
선수 개개인의 동기는 커녕 장점을 끌어 내지도 못하고 있다... 특히 야수진의 유기적인 움직임은 
최악 ... 자랑이라는 투수진 운용도 질적 양적 풍부해진 투수를 갈아넣는 것으로 밖에 안보인다..  
몇년 두고 보자는 의견이었는데 이 경기 보고 나서 완전히 실망했다 ... 
최소한 양승호 감독은 점점 나아지기 라도 했지 ...           
라인업 적인 측면에서도 비난을 좀 해보자면 일단 전준우는 좀 빼야 할듯 ... 뭐하는 건지 모르겟다.
그리고 타격 라인업을 좀 변화를 줬으면 좋겟다 .. 전혀 연결이 안된다 .. 이제 
선수단 파악 안됏다는 말은 헛소리고 .. 왜그렇게 공격이 연결안되는지 모르겠다  
타격코치의 역량 문제는 저번에도 잠깐 언급 했는데... 롯데랑은 안맞는것 같다 .. 특히 롯데
배테랑들 ... 지나치게 레벨 스윙을 의식하는지 필요이상으로 타자들의 스윙이 소심해 졌다 ..     
물런 올해 들어 나아진 애들도 있다 이승화 김문호 등등 ... 
히메네스 올라오면 괜찬아 질것같단 의견도 2군 투수 상대로 죽쓰고 있단 이야기 들으면 
정말 눈물 밖에 안난다 ... 
현재 언론이고 팬이고 우스우승 거리는데 저런 갑갑한 공격 운용 안고치면 야구의 신이 이 팀을 맡는다고 해도 우승 못할듯 그리고 오늘 장원준 부상이 심한거라면 올해 롯데는 멸망 일것이다 .... 
  
   
  
  
  

타팀팬이 아닌 야구팬으로 써 조인성 사태에 대한 생각

기사 보면서 생각난것은 

- 조인성 형님 텃네 .... -

저런 소스가 어디서 나왔는지는 알수 없지만 
 소스 나온 이상 구매 대상자는 엄청 후려치려 할꺼고 
판매자인 에스케이는 헐값에는 안팔려할텐데 ... 
길은 크게 세가지 일듯 ..  
에스케이 프런트 입장에서는 저런 기사 나온이상 보내 주고 싶어도 
자신들의 입장상 결코 헐값에 줫다는 인상을 주면 안된다 ... 
인재풀이 거지 같이 좁은 크보는 트레이드 역풍 오면 제대로 
역풍오기 때문인데 ... 정확히는 프런트가 트레이드 역풍 공포증이 있다고 해야지 ? 
왜냐면 저거 잘못하면 프런트 책임 문제로 비하되기 때문 ... 
-두산 vs 넥센전 만 봐도 알지?-
사람들은 트레이드 책임이 뭐그리 크다고 할 사람이 있을지 모르겟으나 
조직이라는게 사태가 일어나고 높은 사람 귀에 들어 가면 누군가는 
책임을 져야하고 그 책임은 현장 책임자 즉 프런트 인사나 연봉에 
영향이 갈텐데 ....  
누가 그책임을 지냐고 .... 

일단 첫번째 길은 에스케이가 대승적 자세로 양보 해주면서 적당히 욕심 안내고 풀어주는 
것이고 .... 이럴경우는 없다고 보면 된다 .. 
두산이 의외로 이런 상황의 트레이드를 많이 하는 편인데 .. 용덕한 이라던지 
다른팀이 이런 트레이드하는경우는 한번도 못봤다...  

두번째 길은 그냥 선수 희망 씹고 그냥 2군에 박아두고 자연스러운 은퇴    
그리고 에스케이는 바로 얼마전에 비슷한 경우가 있엇지? 같은 포지션에? 
이 경우가 가장 현실성이 높은데 내 전력은 - 되도 최소한 상대전력+ 되는 일은 없으니
티도 덜나고 책임소재가 선수 개인으로 돌아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프런트에 대한 비난이 상대적으로 덜하다 ... 

세번째 경우는 에스케이가 갑을 잡고 당장 성적 급한 구단이 호구 잡히고 
들어가는 경우. 어떤 경우에도  SK가 호구 잡힐 경우는 없을 것이다. 
안팔리면 그냥 박아두면 되니까 .. 그리고  
조인성의 가치는 일반적으로 타팀팬이 생각하는 것보다 크다. 다만 그 가치라는게 1-2년이라는 
게문제지 ...
당장 포수 성적이 급한 경우는 한화 기아 그리고 굳이 넣자면 삼성 엘지?
이 중 삼성은 그리 급하지는 않을 것 같고 엘지는 조금 미묘할듯 ... 여러가지 감정적인 문제도
있고 ..  
당장 급한것은 한화 그리고 기아지만 
SK는 한화에 정근우 주고 돈 받아온 전적이 있고 기아는 선동렬 감독 특유의 
배테랑 야수 무용론 때문에 사올지 모르겟다. 다만 차일목 포수에 대한 인내심이 
끓어지면 급구 할수도 잇겠지 ... 

개인적인 예상으로는 조인성은 자연스럽게 박경완의 재림을 보여줄것 같다. 
팀내 입장이 더 불안정한 이상 더 심각한 케이스로 가겟지 ... 

덤 ...오히려 개인적으로는 조인성의 트레이드 보다 오히려 롯데의 이름을 말하면 안되는 그분의 트레이드 
가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 롯데는 전통적으로 '내외적으로 문제' 를 일으킨 선수를 처분하는데 
행보가 빠른 선수이기도 하고 ... 선수본인의 가치도 높은 편..  그런 문제 일으켰는데 2군경기는
구눚ㄴ히 나온다는것도 값떨어드리지 않으려는 구단의 대처 같기도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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