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야메] 요즘 프야메 감독들이 ... 단체로 미쳣나요 .... 게임 라이프


죄다 완봉을 노리는지 8회까지 무실점 하면 실점 위기고 1점차고 나발이고
상관없이 선발을 내리지 않는 현상이 빈번하네요...
덕분에 8회(!!!!) 까지 무실점 호투하던 투수가 8회에 4실점 해서 패전+ 
방어율 망 하는 사태가 빈번 ... 

예를 들면 ... 
스코어 보드를 보면 ... 
이렇습니다.. 
상대전적에서 뒤지는 2위와 중요한 일전 이었습니다... 
초반에 3점 내서 ... 
8회까지 선발을 끌고 가지 않았으면 이겼겟져 ... 


저렇게 두들겨 맞는데 왜 동점 허용하고 바꾸는지 .....  
모처럼 호투한 선발이 완전이 거지가 되버리고 말았습니다 ... 

전부터 저런 상황 있어서 뭐지? 버그인가  생각 했는데 ..  
감독 밸런스 패치 한다고 하더니 이런식으로 밸런스 패치를 하는구나 .. 
이제 굳이 김성근 감독에 집착할 이유가 없어진듯 ... 

예전 이기던 말던 칼같이 6회에 선발 내리던 시절이 그리워 지기 까지 하네요 
김성근 감독 까지 이러면 이제 누구를 써야 할까요 ......    

현실에 이런 감독 있으면 마른 오징어 씹듯이 씹을듯 ....  
 
덤. 11 김사율은 1이닝 넘어가면 10중 7은 지는듯 ... 


[야구] 선동렬 감독님 재 신임에 하마평 야구

다른 생각은 안들고

모 감독님 행선지가 2개로 줄겠구나 하는 생각 외에는 안나네요 

만일 그 감독님이 저희팀에 오셔서 우승시킨다면 그 감독님을 
우주제일의 야구 감독으로 모시겠습니다 .. 

하지만 오실 리가 없죠 ㅋ   

[야구] 김시진 감독에대한 하마평 야구

뭐 대충 정리하면 현재 분위기라는게

타팀 팬 : 감독에 대한 예의아님 이 무식하고 예의없는 프런트 &꼴리건놈들.  
롯데 팬 : 꺼져! 덕장!  


뭐 여러 가지로 이해 할만한 상황이죠.. 타팀팬 입장에서야 전혀 욕할께 없는 감독입니다 
대외적인 이미지도 좋고 몇차례 국대 코치로 불려가서 국익에 공헌도 했으며 
다른 감독에 비해 언론에서 까일 꺼리를 만들지도 않았죠? 
결정적으로 밑에 깔아줬습니다 이거 보다 좋은 이유 있나요? 기아외 팀팬들이 선동렬 
감독의 종신직을 원하는 이유기도 하죠
   
 
반면 롯데 프런트는 다릅니다.
일단 NC 창단 문제로 최종보스리치킹 노릇을 톡톡히 해서 어그로를 기본적으로 쌓은
KBO 최고의 탱커 였는데다가 지금도 쌓고 잇죠 .. 
(여담이지만 최근 롯데가 덕장 이미지의 감독을 자꾸 등용하는데는 이런 프런트가 아니
구단 자체가 미움 받는 사정도 한몫 했을 겁니다.이미지 세탁이란 거죠.. 높으신 분들은
야구팀 운영하는데 제일 중요한게 이미지 입니다. 실력이 아니라...제일 한국야구에서 거지
같은 문제죠..) 
뭐 객관적으로 본다고 노력 했을 때 ... 차마 태생이 꼴리건이라 주관이 안들어갓다고 말하기도 
힘드네요.
 
프런트는 내심 올해 여러가지로 노력 햇다고 평할수 있습니다. 
왜 이렇게 단언 할 수 있냐고요 ? 
2011년 로이스터 감독 교체 이후 와는 다르게 이제 성적은 프런트 자기들의 고과로 들어갈 
부분 입니다. 정치고 나발이고 자기 연봉이 걸린 일에서 정치고 나발이고 없죠. 
정치적인 입장에서 라면 김시진 일년 더 끌고 가도 됩니다.
그게 구단 이미지 관리하기 도 좋고 ... 괜히 일만들어서 고생할 필요도 없죠. 
더군다나 올해는 감독 품귀의 기간 이라 감독 사오기도 빡십니다 ... 
괜찮은거 사오려면 돈지랄 해야 한다는 거죠... 그리고 돈지랄은 전통적으로 구단적으로 
롯데구단이 제일 싫어하는 것중 하나입니다 ..  
어차피 김시진 감독이 대외 이미지 구단 상위층 이미지가 나쁜 것도 아니니 모른척하고 
일년 더 가도 별 문제 아니란 거죠. 애초에 구단 높으신 분의 주장으로 끌고 왔다고 알고
있습니다. 쉽게 짜를 위인이 아니라 거죠

그리고 NC의 약진 
NC가 젊고 유능한 이미지를 가져가는 덕분에 원친않지만 지역 라이벌인 NC 팀이 선전
하는 덕분에 무능한 꼰대 이미지를 가져가 버렸고 이는 관중 특히 경남 관중의 수직낙하를 
가져왔죠 .... 김시진 감독은 NC에게 발리기도 많이 발렸죠 ... 그게 이미지를 더욱 고착
시켰을 겁니다.   
사실 결정적으로 수직 낙하한 관중동원수만 아니었음 이 구단은 1년더 기회를 줬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현실에서 짤리는 이유는 한가지 ..
김시진 감독이 롯데에 와서 제일 잘못한게 있다면 그건 아마 관중의 수직감소에 
기인 한 면이 클겁니다. 의외로 롯데는 인터넷 언론은 전혀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신경 안쓰지만 실질적인 관중 증감에 엄청 신경 쓰는 팀입니다. 거기에 쏟는 노력은 우리나라
구단중 1,2위를 다투죠..  인터넷등 팬심에 대한 배려는 전혀 없지만 ...  

그부분은 감독이고 나발이고 전적으로 프런트 고과에 들어가는 부분이니까 ... 
 더군다나 로이스터 감독과 같이  -그게 성적이던 인품이던 - 화끈한 걸 좋아하는
꼴리건들 성향상 별로 인기도 없었습니다. 좋아하지도 않는 감독이 성적까지 나쁘면 그건 
좋은 평가를 받을수 없죠 ... 사실 이 팬이 자기팀 감독을 싫어하는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
김시진도 노력을 해보기는 했습니다.. 이만수 감독을 벤치 마킹해서 연승하면 춤을 추겟다던가
 인터뷰에서 자주 관중 감소에 대한 걱정을 하기도 하고 햇지만
정작 연승을 못해서 춤춰 볼 기회를 갖지도 못하고 그대로 언론에 뭊혓지만 ...
거기다가 모든 경기 지표가 수직낙하하고 팬들이 보기에
전혀 이해할수 없는 운용을 하고 팀 미래를 위해 이진을 키운것도 아니고 팀을 위해
뭔가 해준게 없으면 욕이 나올수 밖에 없죠 ...
-타팀 분들은 가볍게 쓰시지만 롯데 팬에게 백인천과 어깨를 나란히 한다는 것은 부모의 원수
와 동급이란 말입니다. 결코 가볍게 쓸 평가가 아니에요 -
 
구단 상층부 이미지는 좋지않지 않지만 성적은 나쁘고 결정적으로 팬도 싫어하는 감독 결정적
으로 관중동원을 수직낙하시키는 감독을 자리에 두는 프런트는 없죠 .. 
자기도 먹고 살아야 하는데  ...      
사실 저렇게 욕해 놓긴 하지만 객관적인 사실만 늘어놔도  프런트는 양승호 시즌에 비해
노력할꺼 해줄꺼는 대충 다 해줬습니다.
그 싫어하는 돈지랄 해서 장타력 보강 해줬고 2차 드리프트 에서 무려 심수창을 
집어와 줬고 .. 팀 장악해야 한다고 코치도 물갈이 해줬죠. 
뭐 프런트 옹호는 그만 두죠 살다보니 제가 롯데 프런트 옹호해주는 해가 올 주는 모르겠
네요 ... 
암튼 결론 부터 말하면...  
김시진 감독은 롯데에서 짤릴 요소는 다 갖추 었다고 볼수 있겟네요
결정적으로 관중 수직낙하 시킨게 컷다고 볼 수 있습니다. 
어차피 헤어지는 마당에 욕해서 뭐하고 예의 챙겨서 뭐합니까.. 그냥 빨리 
서로 얼굴 안보는게 서로의 정신 건강을 위해 좋겟죠 ..   
아마 시즌후에는 이른바 김시진 라인의 대대적인 숙청이 있을 것 같네요... 
사실 이정도로 여러가지 해줬는데 자기 이미지는 깔끔하게 가져 갈 수 있자면
그것도 능력이죠 ...  
뭐 ... 개인적으로 제발 다시 국내 리그에서 감독으로 뵐수 있으면 좋겟네요 .. 
우리팀만 아니라면 .. 어느팀이던 좋을 꺼 같습니다...    
   
<이 분 있을때는 적어도 응원하는 재미는 있었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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