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원래 기아는 언론에서 특별 취급 해주지 야구


뭐 ... 넥센과의 트레이드 관련 설은 둘째 치고
기아의 전신인 해태가 워낙 프로야구를 거머쥐었던 팀이라 그런지 몰라도 
스포츠 기자들은 과도하게 기아를 사랑하는 경향이 있다.
(덤으로 그들은 SK를 미워하지)

뭐 머리에 공던진 투수에게'만' 공황장애를 걱정하거나 
같이 데드볼 많아도 한쪽은 해태의 근성이고 한쪽은 동업자 정신없는
몰지각한 분들...
만약 이번 사태가 넥센이 주장하는 그대로가 맞다면 
기아로써는 대단이 몰상식한 짓을 저지른것이 아니 겟는가?
사실 몸상태가 좀 안좋다 하더라도 그건 제대로 접촉도 안하고 일을
진행한 기아탓 아닌가?
넥센의 주장이 맞다면 
트레이드 카드 다 맞추고 발표만 남은 시점에서 철회 게다가 
원인을 넥센에 돌린다라 ... 
소설을 한편 써보면....
 진골 최희섭이가 아까운 구단 프런트가(팬이 좋아하는 선수랑 프런트-감독이 아닙니다-가 좋아하는 선수는
엄연히 틀리죠...) 아쉬움을 가지고 계속 접촉하다가 
트레이드 성사후 복귀 하겠다는 반응을 얻었고 복귀 의사를 받은 뒤에는 
부랴부랴 트레이드를 파토 낸것이 아닌가 하는 ... 의심이 든다... 
맨탈만 안정되고 건강하면 20-30 홈런 쳐줄 장타력 가진 선수가 국내 리그에 흔한 것도
아니지 않는가? (물런 그 맨탈 안정적이엇던 적이 거의 없고 부상 없는 시간이 거의 없는
선수지만... ) 
그리고 넥센은 ... 이미 박병호라는 1루 자원을 가진 상태에서 최희섭이라 ... 뭐 지타로 돌리
면 된다지만 ... 좋은 선택이엇을까? (멘탈이나 부상측면을 제외하더라도,,,)

 혹은 넥센쪽 투수 몸 안좋은거 이미 알고 있는데 
최희섭 에게 압박 카드로 쓰려고 트레이드를 추진하면서 언론에 흘렸다거나 ...

<어쨋거나 거포 , 덩치큰 1루수라는 점에서 좋아하는 선수인데 ... 쾌유를 빈다...> 
 
  
  

[야구] 다들 관심이 없는 것 같지만 야구

http://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baseball&ctg=news&mod=read&office_id=111&article_id=0000266191

슈퍼 소닉이 연봉 조정 신청을 했습니다!!!!

흠 응원팀이 아니라 섣불리 말은 못하겠는데 이대형이 작년 잘햇나요?
부상으로 꽤 못나온걸로 아는데 ....?! 
 도루 스텟으로 인상 요구하는 걸까나?
근데 상대적으로 꽤 큰 사건 임에도 불구 하고 아무도 관심이 없네 헐 ...
작년 하룡신 연봉 조정 신청도 이정도는 아니엇는데 흠 ...


[야구] 사도스키-유먼 용병 계약 완료 야구

결국 다우는 롯데로 돌아 왔습니다 이로써 3년 차 이전에도 말했지만 
개인적으로 이 친구 굉장히 좋아해서 내년 시즌은 한 10성 나올정도만 
활약해줫음 싶어요.( 프야메하는 사람만 알아먹을 대사..) 
일단 나머지 한슬롯이 유먼 으로 채워졌습니다. 
전체적인 상황을 보면
좌완이라는 이점을 가지지만 구속이 너무 안나온다는 단점이 눈에 띄네요.. 
(130 후반 -140 초반) 개인적인 평가로는 사도스키의 마이너 좌완 버전
이라고 생각 되는데요...
사도스키와 다른 점은 대만리그를 거치면서 어느정도 동양야구 경험이 
있다는 점인데... 솔직히 대만리그 경험이 우리나라에서 도움이 될지 
안될지 미묘하다는 생각이고 ...  
다른 팀의 용병 영입에 비해 상대적 캐리어에 있어서 떨어지는 것도 
사실이지만 처음 구입하는 용병은 그야말로 로또라서 일단 까봐야 아는거니깐
뭐 이 친구 마이너 성적 찾다 보니 구속 150km 라는 소리도 있던데 이건
잘못된 정보인듯 하고 나름 골골 거리지만 돌아는 가던 선발진을 가지던
자이언츠 에서 선발 2명을 전부 용병으로 채운 경우는 참 오랫만이군요. 
근데 다른거 다 재쳐 두고 이름값이나 경력이나 보니    
개인적으로 추측 컨데 분명히 치바 롯데 스카우터 리포트에 있는 선수라는데
제 점심값을 걸수있음 ㅎㅎ
 
뭐 자세한 사항은 뚜껑을 열어보면 될테지만 ...
사실 이친구(유먼)의 등장 보다는 사도의 재게약 쪽이 10배는 기쁜 1인 
앞으로 장기 계약의 길이 열렸구나~ 


매년 스토브 리그 볼때 마다 느끼지는 거지만 몇년 주기로 나타나는 
8개 구단 야구 스타일의 획일화가 다가오고 잇는 것 같다. 
롯데 작전 야구로의 변화는 필수다. 이런 소리가 버젓히 나오는 것을 보면...
이놈의 리그가 팀이 8개 밖에 안되는 데다가 구단 높으신 분 어설픈 한마디에 
강제적으로 스타일을 맞춰야 하는 경우가 빈번하게 생기다 보니 생기는 문제
인데...
이른바 주인장이 이름 붙이기를 '우승 하는 놈 따라하기' 
한동안 한국야구를 주도해갔던 김성근의 지옥 훈련 야구가 그랫고 
기아의 선발야구, 선동렬의 불펜 야구가 그랬듯.. 많은 팀의 변화가 예상되는데
타격의 팀 롯데는 이대호의 이탈과 더불어 어쩔수 없이 작은 야구로 전환 햇고
 선발 야구의 대표주자 기아는 이닝왕 로페즈의 재계약 포기와 선동렬 
감독의 부임으로 어떻게든 변화가 올수 밖에 없고... LG 는 FA 대거 실종 사태로 
인한 경험 있는 선수 부족 현상으로 결국 작전 야구로 돌아 설수 밖에 없어 보인다.. 
쓰고 보니 우승팀 따라하려고 스타일 바꾼 팀은 없어보인다만 ...     
 업어치나 메치나 ...        
하지만 지난해 우승의 삼성의 강점- "잘짜여진 재활 시스탬과 선수 관리 시스탬 
철저한 2군 관리" - 는 따라하지 않고 불펜+ 작전 야구만 따라 하겠지 ? 
저런거 따라하려면 돈 무지 깨지니깐 ...
이러한 성향들을 바라보고 있자면...  
개인적으로 아쉽기는 하다 아무리 작은 리그라도 팀은 팀마다의 개성을 가지고 
있어야 리그가 활성화 되고 재미도 잇기 마련인데 ... 로이스터 감독의 뻥야구가 
우승을 했어야 우리나라에 또 한번의 야구 메커니즘이 변하는 거였는데 .. 
아쉽다 ... 

추신1. 차라리 기다리다 로페즈를 사왔어야 했어 ...

추신2. 과연 내년에도 다우는 외쿸인 노동자 취급을 받을 것인가 ?!!!

추신 3 http://sports.news.nate.com/view/20120102n19362
        립서비스라도 이런애가 안좋을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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