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운 감독 ... 예상 야구

본인 말에 따르면 저렇게 됩니다 ....

[프야메] 니들이 그렇지 뭐 ... 게임 라이프

이 말 만 믿고 3000만 썻습니다. 

저렇게 쌓일 정도로 깟으면 적어도 A특성 하나는 나와줘야하는거 아닌가 ?
C급으로 도배를 한거 2-3장 못찍었는데 .... 맨앞에 적어 놓은게 부끄럽지도 않나? 
중간에 포기하고 스카울 돌리니 효조형님 강림...  
다섯번째 롯데 레전드 김용철 강림 ...
A 특성이라도 하나 먹을까 해서 돌렷는데 결과는 레전드 하나득 이걸 울어야 하나 웃어야 하나

이벤트를 하려면 확률 좀 조정좀 해라 지르는 맛이라도 나게 

 




 

[야구] 이종운 감독의 성향과 롯데의 내년 예상 야구

이러니 저러니 해도 이종운 감독은
 언론의 전방위적 압박으로 인한 국면 전환용 무난한 카드를 가져오게 만들었고 
무색 무취의 경력 없는 감독을 빠르게 선임 하게 되서 감독에 오른 분입니다.
 그분의 인품, 경력, 감독으로써의 실력 이런걸 다 떠나서 이걸 부정할 수는 없죠 ....
이게 얼마나 병신 같은 짓이었냐 하면 만약 최하진 사장이 좀 심사 숙고 해서 
지금껏 감독이 공석 이었다면 롯데 구단은 구단의 의지와 상관 없이 
팬들이나 언론이 납득 할만한 '유능 한 이미지'실제능력은 재처두고
'거장' 감독을 픽업 '할 수 밖에' 없었을 거라는 거죠..  그러나 현실은 초보 감독 입니다.
아니 거장이 안오고 중견 클래스의 감독이 왓더라도 ...
적어도 코치진 구하기 힘들어서 쩔쩔매지는 않았을 겁니다.
이 코치진 수급 난 때문에 아마 팬들이 바라는 코치진 물갈이는 생각 보다 심하지 않을 겁니다.
아마 더이상 안바뀔 가능성이 크죠 ... 대체할 인원이 있어야 자르죠 ....
처음 부터 글이 산으로 갔는데 이종운 감독의 지금까지 나온 성향을 살펴 보면 

<사실 이때는 이 분이 내눈으로 보는 역대 최악의 감독일꺼 같았다 그러나....>

외야 출신. 야인 출신 감독. 
--> 편견일지 모르겠습니다만 양승호 감독 초기 발언들과 비슷한 
발언 들이 쏫아 지고 있습니다. 포지션도 비슷하고 오래 야인으로
있었다는 점도 비슷해서 사고 방식도 비슷 할 것 같 습니다. 
대게 이런 야인으로 오래있다가 중책을 맡으신 분들은 되도록 빨리 
자신을 알리고 인정 받고 싶어 하고 이런 성향은 대게 초반 많은 
작전 시도,  큌후크, 라인업의 잦은 변화 , 라인업 변화중 특정 선수 편애
등으로 나타 납니다. 
새로운 선수 발견이건 투수진 운용이건 감독의 손에 쥐고 
빠른 결과를 낳으려고 노력 하는 경향이 있는데 롯데 팬들은 이미 양승호 
감독 초반때 저런 식의 진통을 겪은 적이 있습니다 결과는... 아시죠? 

관리 야구 ,작전 야구, 열정 야구 표방
--> 이야기하는것을 들어보면 전형적인
훈련형 관리형 작전형 근성형 감독 입니다.
이종운 롯데 감독 “열정만 보고 코치 뽑았다” 
<- 근성 열정 강조
이종운 롯데 감독 “국내 마무리 캠프, 더 좋은 효과 있다”
<-- 관리 야구. 1,2군을 스스로의 눈으로 확인 하기를 원함. 
 
세간에 덕장 이미지가 퍼진것과 달리 인터뷰에서는 관리 , 열정 
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대체로 저런 형태의 감독들이 소통과 담싼것을 감안 하면
아마 1년차에 경력도 없어서 나댈수가 없어서 그냥 조용히 허허
웃으며 지나간 것이 소통형이라고 오해를 받게 한것으로 예상 됩니다.
 권두조가 윽박지르면서 훈련을 강제하는 스타일 이라면 
이 분은 부드럽게 웃으면서 훈련을 강제하는 스타일 이겠군요 ...
차이가 뭐지? 화내며 졸라 훈련시키고 웃으며 졸라 훈련시키고의 차이 

일단 전반적으로 관리 야구를 표방하는 것같습니다... 

아직은 알려지지 않은 이종운 감독의 야구, 한화 김성근 감독과 비슷한 '관리 야구'입니다.

"반 이상은 벤치의 작전에 의해서 한다고 생각하고,
선수만 믿고 기다리는 것은 아니고, 상황에 맞게 작전을 구사하면서…."


"투수 쪽에 보강이 돼야 한다. 그래야 장기 레이스를 안정적으로 갈 수 있다"
"경기를 이기려면 '움직이는 야구'를 해야 한다. 베이스러닝도 중요하고
작전도 필요하다. 마냥 기다리기만 해서는 안 된다. 이기는 야구를 하기
위해서는 그 과정이 필요하다"라고 적극적인 야구를 펼칠 것임을 밝혔다.

--> 스몰볼 추구,  투수진 갈아넣기  

자신의 색깔을 묻자 "아직 내 색깔이 무엇인지 말하기는 우습지 않나"라는 답이 돌아왔다. 
이미 말햇잖아 ?
 
 스몰볼 추구를 표방한것 같은데
... 멀게는 ~07 강병철 전감독, ~12 양승호 감독 초반부 같이 전통적으로 선수단
깝냥이 큰 롯데 선수 단과 관리야구와 안맞는 다는 사실을 역사가 입증 했는데
과연 어떻게 갈지 ....  
하긴 이제 빅볼할 놈들도 없다 ...

"선수들에게 자극을 많이 줄겁니다. 주전이라고 그냥 놔두지 않을 겁니다."

자기 스스로 김성근 감독(풉) 같은 관리 야구라 칭햇고...   
 위에서 말했다 시피 야인 생활이 긴 분들은 이른바 선수에게 '얕잡아' 보이지
않게 위해 훈련때 부터 빡세게 각 잡고 들어가는 경우가 있는 걸로 봐서 선수단
장악을 위해서 라도 강훈은 필수일꺼 같고 이에 선수단이 어떻게 반응 하는가에
따라 팀내 정치 사정이 변화하겟네여 ...    
다만 롯데 선수진 구성상 위에서 강조하는 작전 야구를 실천할 선수가 많치
않습니다. 달릴 선수도 많지 않죠 정훈, 황재균 정도? 
더 큰 문제는 코치진에서 진정한 작전 야구를 펼칠 만한 노하우를 가진 사람도 
없고 그런 사람이 있다해도 그걸 실제 훈련에 반영 시킬 권력이 없습니다.    
이게 뭔소리냐 하면 ...
그냥 메뉴얼 대로 훈련 시킬 사람은 있어도  상황에 맞는 훈련을 시킬 수 있는
사람이 거의 없다는 소리죠 .. 롯데 코치들은 ..
단지 훈련량 많은 걸 관리 야구라고 한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만은  ... 
관리, 작전야구라는 것은 상황에 맞는 대처법이나 연계등을 많은 훈련으로 
몸에 체득 시키는것을 관리야구 라고 하지 그냥 훈련량 많다고 관리야구
한다고 하지 않거든요 ..  롯데에는 몇년간 이런식의 훈련을 시켜줄수 있는 
코치는 전부 나가거나 해서 전멸한 상태 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김성근 야구를 하겟다니 .. 걱정만 앞서죠 ... 
또 번트대는 박종윤,강민호 볼꺼 생각하니 벌써 부터 뒷목이 잡히네요 ..   

그리고 더 걱정되는 것은
코치와 선수간의 보이지 않는 불화가 남았을 경우 입니다.
코치와 선수간의 소통은 말처럼 쉬운게 아니죠 ...
특히나 이런 막장 사태가 일어난 직후는 ....
일단 코치진에도 선수의 존경과 신임을 받는 인사가 없는 데다가
선수측에도 전선수단에 영향력이 크고 코치에게 신임 받는 
선수가 없습니다.  
 손아섭은이 유력하지 않냐고 하지만 그는 스스로 앞에 나선다기
보다는 뒤에서 묵묵히 자기일'만' 하는 스타일이죠. 
게다가 아직 연차도 낮고  
과거 이대호나 조성환 손미한이 있을 때와는 상황이 틀리다는 거죠 ..
최준석이 내년 캡틴이라는데 그는 선수단은 모르겟지만 코치진에게 
과연 신임을 받을 선수일지는 미지수 입니다.   
결국 코치진이 아무리 좋은야구를 구상해도 선수가 그걸 마이동풍 
격으로 흘러 들으면 아무것도 안된다는 거죠 ...   

위와 같은 이유로 많은 분들이 한것도 없는 그의 퇴진을 원했지만  
'정상적인 절차 '를 거치 그의 퇴진은 구단에 많은 부담을 주기 때문에       
 새로 온 수뇌진도 '기대는 안하지만 감독 자리는 인정 '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사장 낙하산이란 꼬리표는 그의 재임 기간 내내 그를 물고 늘어질 원죄
로 남을 것이고 이 상황에서 그가 말하는 것 처럼 
시즌 전체를 내다보고 '정상적인 운용'을 할 거라는 기대는 정치인이 청렴결백 할꺼란
기대와 동급의 농담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건 그의 야구관과 관계없는 구단에서의 압박이라는 측면에서 더욱 우울하게 합니다. 
구단은 올해의 이 개삽질을 만회하기 위해 초반 승승장구를 원할 것이고 이 폼이 
떨어진 구단의 전력으로 할 수 있는 것은 전력 갈아 넣기 밖에 없는 데 ....   
같은 총력전이라도 '이겨야 할 경기를 반드시 잡는것'과
'눈앞의 승리에 급급 한' 경기 운용은 틀립니다.. 불행히도 내년 저희가 경험할것은 후자로군요 ...  
뭐 올해도 경험 햇으니 ...
만약 내년 투수 갈아 넣기가 안나온다면 그건 아마 프런트가 이종운 감독을 바지사장 삼아
프런트 야구 하는것으로 생각하면 됩니다.

<내년 우리의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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