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 넥센과의 트레이드 관련 설은 둘째 치고
기아의 전신인 해태가 워낙 프로야구를 거머쥐었던 팀이라 그런지 몰라도
스포츠 기자들은 과도하게 기아를 사랑하는 경향이 있다.
(덤으로 그들은 SK를 미워하지)
뭐 머리에 공던진 투수에게'만' 공황장애를 걱정하거나
같이 데드볼 많아도 한쪽은 해태의 근성이고 한쪽은 동업자 정신없는
몰지각한 분들...
만약 이번 사태가 넥센이 주장하는 그대로가 맞다면
기아로써는 대단이 몰상식한 짓을 저지른것이 아니 겟는가?
사실 몸상태가 좀 안좋다 하더라도 그건 제대로 접촉도 안하고 일을
진행한 기아탓 아닌가?
넥센의 주장이 맞다면
트레이드 카드 다 맞추고 발표만 남은 시점에서 철회 게다가
원인을 넥센에 돌린다라 ...
소설을 한편 써보면....
진골 최희섭이가 아까운 구단 프런트가(팬이 좋아하는 선수랑 프런트-감독이 아닙니다-가 좋아하는 선수는
엄연히 틀리죠...) 아쉬움을 가지고 계속 접촉하다가
트레이드 성사후 복귀 하겠다는 반응을 얻었고 복귀 의사를 받은 뒤에는
부랴부랴 트레이드를 파토 낸것이 아닌가 하는 ... 의심이 든다...
맨탈만 안정되고 건강하면 20-30 홈런 쳐줄 장타력 가진 선수가 국내 리그에 흔한 것도
아니지 않는가? (물런 그 맨탈 안정적이엇던 적이 거의 없고 부상 없는 시간이 거의 없는
선수지만... )
그리고 넥센은 ... 이미 박병호라는 1루 자원을 가진 상태에서 최희섭이라 ... 뭐 지타로 돌리
면 된다지만 ... 좋은 선택이엇을까? (멘탈이나 부상측면을 제외하더라도,,,)
혹은 넥센쪽 투수 몸 안좋은거 이미 알고 있는데
최희섭 에게 압박 카드로 쓰려고 트레이드를 추진하면서 언론에 흘렸다거나 ...

<어쨋거나 거포 , 덩치큰 1루수라는 점에서 좋아하는 선수인데 ... 쾌유를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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