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꼴데 이것들에게 실망이라 당분간 안보기로 했습니다 ..... 야구




지난주의 그들의 플레이는 실망 그자체 였습니다.
 그래서 일까...요...
문득 꼴리건으로 살아온 세월에 회의가 들더군요.... 
문득 한개피 담배를 베어 물고 .... 
내가 할것도 많은데 왜 이러고 있나 싶었습니다... 
일을 쌓여잇는데 한게임 지는거 보고 잇음 
일도 손에 안잡히고 ... 
그래서  ............ 생각 햇습니다 ......

당분간 꼴데 경기를 안보기로 ........
정말입니다 ........... 앞으로는 TV든 직관이든 .. 안볼겁니다... 
아 당분간이라지만 이렇게 내 15년에 걸친 꼴리건 생활을 접다니 .... 
아 안녕 즐거웠던 시간들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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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절대 디아블로 3를 질러서 그러는게 아닙니다.
 해골왕 못잡아서 그런게 아니구요?! 
젠장 부두 술사는 크는게 느리다고요 !

   


[야구] 종말의 시작 .... 대량 학살의 전주곡... 야구

지난주 의 자이언츠는 현재까지 중  최악이라고
 일컬어 질 만큼의 플레이를 했습니다. 
승은 단 1승 밖에 올리지 못햇고 거의 모든 경기
필승조 불펜을 소모 하고서도 승리를 날려 먹은데다가
선발들은 이닝을 먹어주지 못햇고 타자들은 결정적인
순간 찬스를 날렸으며 수비에서는 보이지 않는 실책들이 속출햇으며
운과 심판 또한 자이언츠를 외면한 그런 한주 였습니다.
문제는 상위권팀과의 사움에서 그런것이 아니라 반전이 필요하고
현재 분위기가 좋지 않은 하위권팀들에게 호구 잡혀서 패배한것이 
튼 문제로 이 데미지는 상당히 오래갈것 같습니다.   
(2패1무해놓고 양승호 체제에서 스윕은 없다고 기사난거는 무슨
자뻑인지 모르겠네요) 

4월을 파죽 지세로 끝낸 자이언츠가 5월들어 왜이렇게 
왜 호구가 되었을까요?    

1. 중심타선의 침체.
자이언츠가 지난주 얻어낸 득점은 19점으로 얼핏보면 문제
가 없이도 보입니다만 각경기별로 나누어 생각한다면
1-0-2-9-6-1
박찬호와 바티스타에게 얻어낸 점수를 제외하면 말짱 황입니다...
 그럼 왜 이렇게 되었을까요?
저는 그답을 중심타선의 부진으로 보앗습니다... 전준우가고분분투 하고 잇는
가운데 중심타선의 부진의 중심에 있는 것은 바로 4번 홍성흔 입니다. 
대충 27타석 3안타 8삼진1볼넷 3타점   
저번주 홍성흔의 성적입니다. 대략적으로 정리한타라 틀린부분이 있을  
지도 모르겠지만 대충 저정도네요.
대강보면 신인급 내지는 9번타자의 스탯이라 할수잇겠네요...
4월 말 부터  뻣뻣한 스윙이 장착되기 시작하던 홍성흔은
 5월들어 바깥쪽 낮은 공에 약점을 노출하면서 삼진이 점점 많아 지기
시작합니다  주된 득점 루트이던 홍성흔이 침체 되자 전체적인 득점력
이 저하되기 시작 합니다. 
간단하게 예를 들면 토요일 VS 한화전 전준우가 3번이나 출루하면서
찬스를 만들어 줬지만 홍성흔은 조급한 스윙으로 한화투수진을
흔들수 있는 기회를 3번이나 날려 버렸죠...
겓가 더욱 심각한것은 홍성흔을 쉬게 할수도 없습니다. 일단 
김주찬이 부상으로 빠져 잇는 상황에서 부진하더라도 홍성흔이 빠지면
 라인업 구성이 쉽지 않은 상황이니까요. 

다음 문제는 박종윤입니다 ... 
저번에도 말씀 드린 바 있습니다만 박종윤 선수의 스탠스는 너무 독특하고 
장단점이 확연해서 매년 한달쯤 반짝이면 이후는 내려가는 추세라 .. 
(장단점이 너무 확연해서 공략점도 찾기 쉽죠... )
대략 이렇게 될줄은 알았습니다만 .. 그래도 올해는 뭔가 다를 줄 알앗는데

타수 안타 삼진 타점 볼넷
27      4      6     0      1

대략 이번주 박종윤의 성적입니다.류현진이 등판한 일요일 경기를 제외하면 
대부분 5번 타자로 출전 햇고 ....... 대부분이 홍성흔이 이닝 종결자로 활약해서 
타점기회가 없기도 했지만 타점이 0이라는 것은 심각합니다. 게다가  
바깥쪽 높은공에 특히 약점을 보여서 그곳에 공을
꼿아 넣기만 하면 자동 삼진 기계로 변모한 모습 마저 보입니다... 
높은 공이 약점이면 철저하게 낮은 공만 노리던가 하는 식으로 노림수를
좁혀야 하는데 지금은 노림수도 좁히지 못하고 이리저리 끌려 다녀서
장점인 낮은공 공략도 안되는 모습을 보여 줍니다.  
다행히 1루 자원은 남아 있으니 10일정도 컨디션을 추스리는 것도 알맞겟다
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이번주 상대는 주춤해진 넥센과 상승세인 기아... 
중심타선의 둘이 또 이런 모습을 보여준다면 잘치고잇는 전준우 까지 동반 침체
가 올수도 잇어서 이번주 부진 탈출이 시급합니다. 
박종윤의 경우에는 차라리 타순을 옮기거나 다른 자원을 한번 써보면서 
자극을 주는 것도 좋겟네요.   

2. 투수운용.
몇몇 선수 (주로 외국인)을 제외하면 제할일 못해 주엇습니다
송승준(패) - 사도스키(페)- 유먼 - 고원준 - 이용훈 - 송승준(패)
 이 었습니다
이중 제몫을 해준것은 다우와 흑달정도고  나머지는 ..........
게다가 이해가 가지 않은 투수운용으로 패배를 자초한 면이 없지않아
있는데 주일 내내 승리게투조가 출근 도장을 찍어야했습니다.  
물런 점수차가 박빙이면 쓸수도 있습니다 만 적어도 휴식을 줘야하는데
그런것 없이 무조건 박아 넣다가 적장 이겨야 할 게임을 모두 놏치게 되
었습니다 사실 양승호 감독은 투수혹사에 관해서 일가견 잇는 분이라 ...
좀더 계획적인 투수운용이 필요한 시점 입니다. 

3. 운
운이 없었습니다... 에어진행 , 땅볼이 베이스 맞기도 하고 ... 

4. 결론. 
 이번주 넥센전이 고비입니다.. 넥센전에서 분위기를 반전 시키지 못한다면 
주말 상승세의 기아를 만나서 힘든 경기가 예상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불펜진에게 한경기 포기하더라도 휴식이 필요하며 중심타선엣서 
확실한 타점 수급이 이루어져야 할것입니다.     
그리고 투수운용에서 당장 1승에 집착하기 보다는 좀 멀리 내다보는 운용을 해줬음 
싶습니다 ... 지금의 투수운용을 보면 .......... 과연 이래서 여름까지 버틸수 잇을지 ...  
 

[야구] 사도스키 징크스인가 타선이 물먹는 현상인가? 야구

아니 영상을 1분도 못봐서 할말은 없는데 .. .
슬슬 4월의 상승세의 반등 위기가 오고 잇네요...

사도스키 QS 햇는데도 이모양 ....
상대 투수가 압도적이지 않앗음에도 불구하고 .. 영봉 ...
안타는 생산해 내는데 점수는 안나고 ...
찬스때 마다 헛도는 방망이들 ...
이런거 보면 롯데 타선 잡는 법.txt 파일이 나돌아 다니는듯? 





<삼성 안좋다 안좋다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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