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정의로운 시민구단 야구

좀 비관적인 이야기일지 모르겟지만
시민구단 추진은 더두말고 절두 말고 그냥 이름팔이 하고 싶은 
사람들이 그냥 부산지역내의 이름 좀 팔아 볼까 하고 모여서 거창하고
있어보이는 계획을 진행한거라고 생각 한다 
시민구단 추진위원회 추진위원 들어보기에 간지나잖아? 
이력서에 한줄 들어가면 선거때 먼가 있어 보이잖아?
시민에게 돌려주니 뭐니 하는게 그냥 정치냄세가 풀풀나네 
 계획만 세우라면 누구라도 세계정복 계획 세울수 있듯이 내세우는 계획들도 
현실성이 무슨 사이언인 계왕권 수련하는 이야기도 아니고 현실감이 안느껴지고
그냥 페이퍼 플렌으로 남을듯 ... 그리고 이것은   
추진하는 본인들 조차도 될꺼라고 생각안할것이다 오히려 성공되면
더 큰일나지 그 운영비용 누가 마련하나? 절약하면 된다? 

  야구에 비해 상대적으로 운용비용이 적은 프로축구들도 운영비 문제로
헉 헉 된다던데 운영비 안쓰면 성적으로 다이렉트로 영향이 오는 야구에서 
과연 절약 하면서 될까?
100 게임 이상 뛰고 일년내낸 국토 대장정을 하는 프로야구에서 하루하루 먹고
자고 쉬고 이동하는 '질' 부분은 성적에 직결된다 
이걸 무시하고 좋은 성적을 내겟다고? 
그럼 인건비를 줄이자? 젊은 선수를 키워서 충당하고 FA를 자제하면 된다?  
안그래도 이 거지같은 팀 유능한 코치 인재가 오기 싫어하는 구단에 연봉조차
줄이면 누가 와서 그 젊은 인재를 키울건데?
거지 같은 정치 구조가 개선되면 젊고 유능한 코치가 우후죽순 처럼 나올꺼라고?
그래 소팔아서 하늘까지 나올 콩종자를 구할 구할 확률로 그런 코치들이 나올꺼라고
하자 과연 그 친구들이 몇년을 있어줄까? 1년? 2년? 그냥 능력 검증 되는 되로 타구단 간다
능력있고 명성있는 애들이 왜 거지 같은 연봉 받으면서 시민 구단 있을까?
FA로 선수팔이? 
류현진 메이저 진출로 역대급 예산을 번 한화라도 몇년 예산 벌었나?  분명 많은 돈이지만 
그 돈을 전부 운영으로 돌리고 수입을 0으로 하면 몇년을 버틸까?   
 그냥 여유가 많이 생긴거 뿐이다 ...
그리고 그 팔아 먹을 선수는 어떻게 키울건데 ? 
그 선수 키울 코치는 그냥 나오나? 
나승현 이왕기 김수완 등등 은 정말 재능이 거지 같아서 망했나?  그리고 절약하겠다면서
젊은 선수를 많이 데려올수나 있나?
가뜩이나 국내 팜이 저질화 되면서 신인은 10명 긁으면 1명 나오면 많이 나오는 시장이
되었는데 그걸 줄이면? 좋은 스카우터로 특급 선수만 잘 데려온다 ?   
그 특급 선수가 롯데 오긴 할까?  
메이저 등등의 스카우터 등과 계약금 싸움 하면서 이길 자신 잇나?      
 지금도 줄줄 세는데 무슨 수로? 애초에 그걸 할 수 있는 좋은 스카우터는 땅을 파면 그냥 나오나?
지인 어느분이 넥센드립 치시던데 넥센은 운영비 문제를 
어떻게든 무슨수를 쓰더라도 더 벌어서 해결 했지 운영비를 무리하게
줄여서 해결한게 아니라고 생각한다

 

  롯데 거지 같은거는 사실인데 시민 구단 운운 하는 것은 한국에서는 시기상조가
아닐까? 


 



 


[야구] 롯데 그래 내년은 조정훈 조지는 거냐 야구


KBO에 알고도 못치는 변화구가 세개 있는데 ...
그중 하나가 조정훈의 포크볼이다
-요즘 TV에서 결혼 관련 프로그램에서 큰인기를 얻는 그분-


조정훈 ... 사실상 롯데가 갈아먹은 에이스의 계보를 잇는 분이죠 입
이분도 어느덧 노장이 다되가네요

최동원
윤학길 (이분도 일이년 잘하고 일년 박고 했더랬죠 )
염종석 
주형광
손민한(손민한은 사실 강속구 투수였는데 고등학교 혹사된걸 휴식도안죽주고
쓰다가 강제로 스타일을 바꿔야 했던 경우죠 이건 고교 감독을 더 욕해야겠지만)

그리고

조정훈

사실 위에 분들하고 비교하면 미미해 보이는 것도 사실이고 손민한뒤의 에이스는 
장원준이죠 아니 이었죠 솔직히 말하면 우량주 였을뿐 반짝한거는 1~2년 이니까 ..
뭐 사실 해준거만 보면 송승준'도' 에이스 같지만 .... 송승준이 팀을 대표하는 에이스라 
고 하면 왠지 상상이 안되죠 ... 
사실 몇년 전까지만 해도 사석에서 장원준 보다는 송승준이 투수진의 에이스 였던게
아닐가 하고 설파하고
다녔습니다만 ... (에이스가 제일 성적 좋은 사람이 아니라 투수진을 이끌던 사람이란
의미에서 ) 이 주장을 믿게 하기가 리처드 도킨스에게 인격신에 대한 신앙을 설파하는것
보다도 어렵더군요 
이야기가 샜는데 이 친구 갈려 나간 것치곤 팬덤에서의 인기가 약하죠  보통 갈려나가면(?) 과장좀
 보태서 팬덤에서는 어제 그 친구가 부처님이랑 18홀 돌고 왔다해도 상당수의 지지자를 모을수 있는
데 반해서 상당히 평가가 박하면 편이지요  사실 팀성적을 위해 갈려 가던 
윗분들에 비해 대단히 개인적으로 느껴질 대부분의 남성들이 타의적 강제로 경험하지
아니할수 없었던 강제적 자아찾기 합숙 때문에 출장을 고집하다가 부상이 악화된 거란 이미지가 있어서 ... 
(진실은 아무도 모르죠 팀이 출전이 강요햇는지 본인이 요구했는지 진실은 당사자만
알겁니다 라고 생각해요...)
아무튼 몇년은 던지지 못햇던 이 친구가 유일하게 떠오른 장원준 대체라니
팀전력이 개판은 개판인가 봅니다...
아니 이 친구가 복귀 하는데 불만을 갖는게 아니에요. 개인적으로 이 친구가 복귀하는 
것은 집나간 탕아가 돌아오는 것 만큼이나 기쁘네요 ... 
아직도 기억 납니다. 부상으로 2군 갔다가 올라온  복귀 초전 ..
넥센전에서 155 직구(공식전에서 보여준것은 이때가 처음이었던거 같아요) 와 포크볼로 
타자들을 농락하던 모습
그때 넥센 타자 들이 직구 150 나온던거 보고 '아 x발 이거 뭥야' 라며 짓던 표정
 포크볼에 헛스윙하고 혀를 두르며 덕아웃으로 향하던 모습은 제 인생에서 잊을 수 없는
장면중 꽤상위권을 차지 하고 있습니다... 
그날 피씨 앞에서 먹은 치킨집 맥주가 김 빠져서 배달 되었기 때문에 더욱 그랫죠 
결정적으로 그날 후반에 털리면서 졌....

사실 저친구 떡밥은 저 친구 부상이후 롯데 감독들의 공통된 목표중 하나죠 .. 
부상으로 부진한 선수를 자신이 손대서 화려하게 부활 시킨다 언제나 잔뜩 무게 잡으면서
자신이 명장임을 우회적면서 간접적으로 명장임을 주장하고픈
(자기가 직접말할수는 없잖습니까? 모감독 께서는 말 한마디 잘해서 신살자(神殺者)까지
되셨는데요 뭘 하하하 제가 그래서 그분 좋아합니다 위트있잖아요?)
9분의 아니 지금은10명 이던가 ? 직업군에게는 군침도는 소재 아니겠습니까? 

암튼 저 기사를 보니 이제 우리에겐 어딘가의 가운데땅의 제 3시대 못잖은 암흑기가 왔다는 
게 절실히 느껴지네요 ... 
근데 우리에겐 붉은 머리 난쟁이 아크로바틱 귀큰놈 광야에서 방황하는 역마살 끼인 여행자
발크고 하루 다섯끼 먹는 유쾌한 친구들 결결정적으로 마법은 엇다두고 냅다 칼질하는 신경질적인
반신 마법사 도 없으니 앞날이 깜깜 하네요 ...
아 애초에 반지도 없구만 킬킬 ... 

오 아름다운 숲의 여왕 갈라드리엘 우리를 궁휼히여겨셔서
당신의 머리결에 깆든 축복을 우리에게 한가닥이라도 배푸소소
하지만 갈라드리엘은 김리외에는 머리카락 한올도 안줬지
우린 안될꺼야 아마 



  



 
    

  
 
  




 

[프야메] 복은 언제나 갑자기 온다 ... 게임 라이프

뭘 말하겠습니까... 보시죠 ...

14년도 덱에 관심이 없어서 무시하고 구단팩 까다가 민한이 형 강림...  


재수가 좋아서 단한번의 리플래쉬 없이 전부 모아놓은거에서 나와서 드뎌 강림...   

대충 프리미엄 2개박고 스킬 박으니 저정도 나오네요 .... 덜덜덜한 스펙이긴 한데 과연 얼마나 해줄지
사실 11 롯데 약점은 타선이라 타선 매꿔줄 사람(?)이 더 절실하네요 ...
어쨋든 나온지 1년 안되서 모으긴 모앗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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