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02월 10일
[대항해시대] 해...해적 .......
기분 탓인지 요즘 자주 털리면 듯 한데 ....
주인장 뿐만 아니라 다른 유저들도 자주 유해 피해를 보는 것 같고 ...
디케 섭이 유해의 수가 적다 보니 사람들이 무방비로 다니는 탓도 있고 해서 ...
피해는 더욱 증폭 ...
이제 슬슬 디케 섭에도 해적 대책이 절실해지는 시점이 아닐까 합니다 ..
뭐 사실 전 유해에 대해 쿨한 입장이라 ..
"그깟 몇백만... " 이란 생각 도 가지고 있고 ...
1번 털리면 미련없이 접고 로그 아웃하고 딴거 하는 편이고
사실 유해에 상납한 물품 보다는 npc 해적에 상납한 돈이 훨씬 많으니 ㅋ
유해도 똑같은 npc 해적이라 고 생각 하면 편합니다.
죽을때 까지 쫓아오는 npc 스릴 넘치지 않나요?
(라고는 하지만 이제 슬슬 본격적으로 개껌을 대량 생산해서 들고 다녀야 겠어요... )
그나 저나 돈이 랑 적재 강탈당하는 거는 별로 안무서운데 장신구 강탈 하는것은
귀찮네요 ...
이번에는 청금석 귀걸이(이게 150만 햇었나 --?) 뺏겠는데 이게 또 파는 곳이 호르무즈(페르시아만
입구) 라서 다시 사러 가기가 너무 귀찮아서 .........
뭐 이번 해적 피해로 2-3백만 손해 봤지만 ..
향신료 폭등으로 한 6천만 이익 봤으니 새발의 피인셈 ...
노는역1. 이 글은 절대 유해 한테 털리고 분해서 쓰는 글이 아님 --;
노는역2. 저... 정말이라니깐.. 유.. 유해 따위 특별히 의식하거나 하지 않습니다 !!!
주인장 뿐만 아니라 다른 유저들도 자주 유해 피해를 보는 것 같고 ...
디케 섭이 유해의 수가 적다 보니 사람들이 무방비로 다니는 탓도 있고 해서 ...
피해는 더욱 증폭 ...
이제 슬슬 디케 섭에도 해적 대책이 절실해지는 시점이 아닐까 합니다 ..
뭐 사실 전 유해에 대해 쿨한 입장이라 ..
"그깟 몇백만... " 이란 생각 도 가지고 있고 ...
1번 털리면 미련없이 접고 로그 아웃하고 딴거 하는 편이고
사실 유해에 상납한 물품 보다는 npc 해적에 상납한 돈이 훨씬 많으니 ㅋ
유해도 똑같은 npc 해적이라 고 생각 하면 편합니다.
죽을때 까지 쫓아오는 npc 스릴 넘치지 않나요?
(라고는 하지만 이제 슬슬 본격적으로 개껌을 대량 생산해서 들고 다녀야 겠어요... )
그나 저나 돈이 랑 적재 강탈당하는 거는 별로 안무서운데 장신구 강탈 하는것은
귀찮네요 ...
이번에는 청금석 귀걸이(이게 150만 햇었나 --?) 뺏겠는데 이게 또 파는 곳이 호르무즈(페르시아만
입구) 라서 다시 사러 가기가 너무 귀찮아서 .........
뭐 이번 해적 피해로 2-3백만 손해 봤지만 ..
향신료 폭등으로 한 6천만 이익 봤으니 새발의 피인셈 ...
노는역1. 이 글은 절대 유해 한테 털리고 분해서 쓰는 글이 아님 --;
노는역2. 저... 정말이라니깐.. 유.. 유해 따위 특별히 의식하거나 하지 않습니다 !!!
# by | 2010/02/10 09:52 | 대항해시대 | 트랙백 | 덧글(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