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롯데 포수자원이 아닌 이인구 2군 행에 관해서... 야구


우와 --; 지난 번에 결국 정수근이 아닌 이인구가 내려 갈거라고
말햇는데 결국 이인구가 내려갔군요... (개인적 예상으로는 2군
에서 막올라온 그친구가 내려갈것으로 봤는데 ..인구가 먼저 가네)
뭐.. 이인구가 내려간 이유는 이전 포스팅에서 밣힌 이유도 잇습니다만
최근 로이스터가 여러차례 타점에 대한 발언을 햇는데 거기에 
대한 것도 영향을 미치지 않았을가 하고 생각합니다. ]
조성환의 내야 공백은 정보명, + 2군에서 올라온 그친구 로 메우고 
외야 자원은 뭐 나름 넘친다고 착각하고 잇으니 이인구 가 내려 가는 
것은 로이스터 입장에서는 당연한 조치 일수도 잇습니다 만 ...
왜 정수근은 놔두는지 이해 할수 없군요... 
까놓고 이야기하면 이 타이밍 에서는 기문성이 한 10일 쉬어야 하는 
타임입니다. 한 10일 쉬면서 체력 보충 한다음 민호가 부진하면 민호랑
성우가 부진하면 성우랑 바꿔서 체력 보충도 하면서 경쟁을 유발해야
할텐데 이 무슨 이상한 로테이션 기용... 
자구 로이스터가 타점이 홍성흔 가르시아 타점이 어쩌구 하는데 
아니 홍성흔 앞에 누가좀 나가줘야 타점을 올려도 올릴것 아닙니까? 
막말로 홍성흔 4안타 칠데 누가 앞에 있기라도 했나요? 
그런 와중에 이상한 좌타 외야수 하나 별반 효과 없는 거 뻔이 보이는 데도
2번 타순에 고정해서 쓰고 있으니. 지금 .. 좌완 불펜도 부족하고 
외야도 일견 두터워 보이지만 별로 안두텁습니다... 
정수근 복귀해서 잘하고 있다고요? 글쎄요... 2번 자리에 들어온 다른 선수들보다 
결코 잘한다고 말을 못하겠던데요? 
어차피 인구 10일동안 못올라올거 체력 회복이나 하구 있고 제발 정수근 내리고 박정준
을 올리던가 김이슬을 올려서 왼손 불펜을 보강하던가 했으면 좋겠습니다... 
로이스터 감독은 투수 체력 관리 해주는 것은 마음에 들지만 타자 관리 하는 것을
보면 이해가 안되는 경우가 많아요 물런 현장 최고 책임자이니 만큼 우리가 모르는
정보나 선수들의 상태를 더 잘알겟지만... 그래도 이건 좀 ... 
그리고 "우리가 4강 가면 정수근 탓" 이라니 .. 아니 그 사람이 팀에 도데체 뭘 해줫는데
그럽니까? 솔까말 그런 말을 하려면 매번 롤러 코스터 타면서 얻어맞아 가면서도 
꾸준히 이닝 먹어준 민지나 어깨 아픈데도 잘 던져주고 잇는 조핑키.. 
6-7월 상승세를 이끌면서 팀을 어둠속에서 구해준 정준이 한테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아니면 민호 공백 잘메워주면서 팀을 다독인 기문성이나 아픈데도 열심히 하고 잇는 
조주장, 분위기 이끌면서 타격왕하는 홍턱한테 해야지...
 정수근이 도데체 뭘했다고 .... 
정말 웃기지고 않고 황당하더군요.. 
로감독님 제발 정신 좀 차리고 그분은 포기 하세요.. 그 좋아하는 타점 그분이 먹어준답
니까? 
제x 요즘 정말 이기고 있어도 그분 때문에 야구 보기 싫습니다... 덕분에 전 1회 + 그분 타석
때 딴팀 야구 보는 떠돌이 가 됐습니다
제발 좀 ... 6-7월의 롯데로 좀 돌아가 봅시다...
 
덤1. 민호 올라오자마자 3안타 치고 까이는 것 보면 불쌍하다...           

덤2. 설마 인구도 1군과 함께 움직이고 그런 것은아니겟지 그냥 2군 가서 푹쉬고와라
             

덧글

  • 미노 2009/08/19 21:01 #

    개인적으로 해담은 로꼴통이 끝까지 안고 갈꺼 같아 보여서 롯데는 올해 망할듯...

  • 히엔 2009/08/19 21:04 #

    그냥 애들좀 쉬게 망했으면 하는 바램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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