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박기혁 선수가 FA 신청을 보기하고
공익 근무 요원으로의 길을 알아보고 있다고 합니다 .
참 여러가지 로 악재가 겹친 한해 였는데 ....
본인도 그렇지만 팀에 잇어서도 악재가 많았습니다.
만약 그가 존재 햇다면은 어쩌면 올시즌 내야진은 더욱
안정될 수도 있을 것이고 그랬다면 정규시즌 및 플옵에서 더욱 좋은 성적
을 받을 수 있었겟지요.
어쨌든 이제 그의 군대 크리가 작렬 하게 되면서
내야진은 어느정도 확실히 정리가 되는 느낌이랄까요?
덪붙여 신임 감독님의 이대호 1루 선언 하셨으니 ....
(이대호 의 1루 복귀가 공격력 강화를 위해서라는데... 공격력 강화를 위해서라면
오히려 손아섭+김주찬을 쓸수 있는 3루가 더 적격이 아닐까 합니다만...)
3루 황재균 + 유격 문규현 + 1루 이대호 + 2루 조성환의 라인업이
갖추어 지게 되었습니다.
수비의 짜임세도 좋아 졌지만
내야진의 이동에 따른 외야진 연쇄 이동과
부진해서 80타점인 가르시아의 공백으로 ... 인한 공격력 저하는 피할수 없겠지요.
(장거리 타자가 2할 5푼 정도에 26홈런 80 타점이면 준수하다 생각 하는데
3할 30홈런은 쳐야 본전 했다 평가 받는 타자 용병인데다가 준플옵의 삽질이
그의 명운을 단축 했네요)
어떤 분들은 부진 했던 가르시아가 빠지므로 해서 공격력이 오히려 상승 하는 것이
아니냐라는 질문을 던지기도 하시지만
누구말마따나 26홈런에 80타점이나 해줄 타자가 국내에 흘러 넘치면 모를까...
가르시아의 대체제가 손아섭 , 이승화 , 이인구 등이라는 시점에서는
개인적으로 이 타점이 차이를 메구기 힘들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
타율이 낮더라도 한방을 가진 타자와 단타 밖에 못치는 타자는 아무래도 대하는 부담감이
차이가 나기 마련이니까요.
박기혁의 군대행과 이대호 1루 복귀로 내야진은 어느정도 정리가 됐지만 언젠가 글로 썼듯이
외야진은 오히려 복잡하게 될것 같군요 .
김주찬, 손아섭 , 이인구,이승화,전준우, 박정준 , 황성룡이 서로 경합을 벌리게 되는데
김주찬 , 전주우를 제외 하고는 장타력이 전무하다 싶은 선수들이고 반쪽 자리 선수가 많아
서 이게 어떻게 정리 될지 ...
게다가 3루가 여의치 않으면 정보명도 외야를 볼 가능성이 충분한데 ...
이번 동계 훈련은 정말 혼란 그 자체 인가 싶습니다...
원래 이 기간 ,스토브 리그는 팬들의 상상력이 무한히 증폭 하는 기간이죠 ..
근데 생각하면 생각 할 수록 .......
내년을 기대 합시다 ....
아니 정말로 ...........
공익 근무 요원으로의 길을 알아보고 있다고 합니다 .
참 여러가지 로 악재가 겹친 한해 였는데 ....
본인도 그렇지만 팀에 잇어서도 악재가 많았습니다.
만약 그가 존재 햇다면은 어쩌면 올시즌 내야진은 더욱
안정될 수도 있을 것이고 그랬다면 정규시즌 및 플옵에서 더욱 좋은 성적
을 받을 수 있었겟지요.
어쨌든 이제 그의 군대 크리가 작렬 하게 되면서
내야진은 어느정도 확실히 정리가 되는 느낌이랄까요?
덪붙여 신임 감독님의 이대호 1루 선언 하셨으니 ....
(이대호 의 1루 복귀가 공격력 강화를 위해서라는데... 공격력 강화를 위해서라면
오히려 손아섭+김주찬을 쓸수 있는 3루가 더 적격이 아닐까 합니다만...)
3루 황재균 + 유격 문규현 + 1루 이대호 + 2루 조성환의 라인업이
갖추어 지게 되었습니다.
수비의 짜임세도 좋아 졌지만
내야진의 이동에 따른 외야진 연쇄 이동과
부진해서 80타점인 가르시아의 공백으로 ... 인한 공격력 저하는 피할수 없겠지요.
(장거리 타자가 2할 5푼 정도에 26홈런 80 타점이면 준수하다 생각 하는데
3할 30홈런은 쳐야 본전 했다 평가 받는 타자 용병인데다가 준플옵의 삽질이
그의 명운을 단축 했네요)
어떤 분들은 부진 했던 가르시아가 빠지므로 해서 공격력이 오히려 상승 하는 것이
아니냐라는 질문을 던지기도 하시지만
누구말마따나 26홈런에 80타점이나 해줄 타자가 국내에 흘러 넘치면 모를까...
가르시아의 대체제가 손아섭 , 이승화 , 이인구 등이라는 시점에서는
개인적으로 이 타점이 차이를 메구기 힘들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
타율이 낮더라도 한방을 가진 타자와 단타 밖에 못치는 타자는 아무래도 대하는 부담감이
차이가 나기 마련이니까요.
박기혁의 군대행과 이대호 1루 복귀로 내야진은 어느정도 정리가 됐지만 언젠가 글로 썼듯이
외야진은 오히려 복잡하게 될것 같군요 .
김주찬, 손아섭 , 이인구,이승화,전준우, 박정준 , 황성룡이 서로 경합을 벌리게 되는데
김주찬 , 전주우를 제외 하고는 장타력이 전무하다 싶은 선수들이고 반쪽 자리 선수가 많아
서 이게 어떻게 정리 될지 ...
게다가 3루가 여의치 않으면 정보명도 외야를 볼 가능성이 충분한데 ...
이번 동계 훈련은 정말 혼란 그 자체 인가 싶습니다...
원래 이 기간 ,스토브 리그는 팬들의 상상력이 무한히 증폭 하는 기간이죠 ..
근데 생각하면 생각 할 수록 .......

내년을 기대 합시다 ....
아니 정말로 ...........





덧글
가르시아의 대체제는 "박종윤"이 그나마 가장 낫죠.
하지만 내야가 조금은 부실해 보이는군요. 제가 너무 롯데의 센터라인을 무시하는건지는 모르겠지만...
문규현의 올시즌이 몬스터시즌이라면... 롯데의 내야백업은 정훈선수 밖에 없는건지...
외야는 감독의 취향(?)이 그대로 드러나지 않을까요? 선수들이야 갑갑할지 몰라도 감독입장에서는 이놈저놈 써볼수있어서 괜찮을것 같네요.
동계훈련때 좋은 선수들이 나오길 바라겠습니다.
내야는 뭐 말씀하신대로 이대호-조성환-문규현-황재균 라인을 기본으로 하고 정보명이 내외야 전천후 대타로 1순위겠군요. 정훈이나 황성용은 아직까진 백업이라기 보다는 대주자의 스멜이 강하고(...) 제일 안타까운건 분유갑인듯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