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최근의 롯데 야구

요즘에는 야구를 끓고 당구로 옮겨가는 추세라 그런지
지는 것을 봐도 막장짓 하는 것을 봐도 ...
 비상금으로 사놓은 주식이 -30% 되는것 정도 밖에 느낌이 안난다. (응?)
최근 어찌어찌 이긴다는 느낌은 있는데 
내용은 별로 좋지 않다.
확률적으로 다음에도 이긴다고 장담 못하는 레벨의 경기가 계속 되고 잇음 
일단 유먼 송승준이 주춤 특히 매년 조금식 노쇠화의 길을 걸어온 송승준은
올해가 그 정점 혹은 마지막 불꽃이라고 해도 좋을 것이다. 
송승준 직구가 142 이상 나오는 거 본적이 언젠가?  
흔들리던 유먼이 최소한의 역활을 해준다 해도 3선발이 아작나면 4-5선발이
고원준 , 이재곤, 김수완, 진명호으로 불안한 롯데는 7월에 현상 유지 하기 힘들것이다
뭐 안아프고 로테이션 돌아 주는 건만도 감사하다고 해야 하나? 
옥스프링 역시 5월 같이는 안되는 듯 그래도 현재 롯데에서 가장 안정적으로 
게임을 예측할 수 있는 투수다.  굿잡 .. 하지만 8회에 올린거는 무리수 였다.
장타가 최정보다도 못한 타선이지만 그럭저럭 버티고는 있는 중 .. 문제는 이게 
'좋은' 페이스 라는 거다. 
만약 또다시 나쁜 페이스가 온다면 경기당 몇점 뽑을지 예상이 안된다. 
일단 전준우 황재균만 정신을 차려도 지금 보자는 나을듯 희망적이게 점점 살아나는 기미를 
보인다. 
롯데는 지난해 몇년동안 운이 좋은 편이었는데 올해도 그 혜택 '2'을 받았다 언터쳐블 이던 
넥센이 술병두개와 시크한 형님 땜에 분위기 안좋은 상태에서 2승 무패 ..
'1'? '대체' 용병 옥스프링
이팀의 대전운은 정말 하늘이 돕나? 
근데 느낌 탓인지 몰겟지만 정말 이 팀 휴식일 안돌아온다는 느낌이 ... 
시즌 말에 몰아 쉬려나?     
지금 투수 운용이 김시진 감독의 의중인지 정민태 코치의 의중인지는 몰겟지만 
여러모로 안맞는 다는 느낌을 둔다. 
투수교체가 원래 로또 라는 것은 반영해도 역시 안맞는다.
 일단 주말 상대는 한화다 여러모로 안좋은 한화지만 이 팀은 가끔가다 당연히 이겨야 할 
상대에게 쳐맞고 잠수타는 경우가 많아서 별 기대는 안된다... 
예상되는 사직 하일라이트 라면 김차별 VS 유먼이려나... 
야유 정도만 나와줘도 좋겠다. 유먼이 부산팬에 소속감을 가질수 있도록
그 이외에는 별로 바람직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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