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야구

2009/12/24   [야구] 정보명의 주전 3루와 새 용병 과 안방 마님 [3]
2009/12/18   [야구] 롯데 내년은 인세에 보기힘들 초 막장 시즌 .... 그리고 영웅네 [4]
2009/12/15   [야구] 히어로즈 파이어 세일에 대한 생각 [2]
2009/12/09   [야구] 경기 시간 단축을 위한 방안 2 ...
2009/12/08   [야구] 경기 시간 단축을 위해 1군정원을 줄이는 방안 .... [9]
2009/12/01   [야구] 롯데 2010 시즌 포지션 경쟁 ... [2]
2009/11/13   [야구] 김별명 을 보면서 느끼는 ... 최기문 딜레마...
2009/11/11   [야구] 이번 롯데 스토브 리그에 대한 개인적인 예상 [2]
2009/11/11   [야구] 히어로즈의 용병 무용론 [1]
2009/11/10   [야구] 양상문 1군 투수 코치 ..및 롯데 코칭 스탭 교체 에 관하여 ... [6]
2009/10/29   [야구] 로이스터 감독의 1년 계약에 관해서 [4]
2009/10/28   [야구] 채병룡의 부상 과 한국씨리즈의 올인 전략에 관해서 [2]
2009/10/27   [야구] 드디어 시작된 불타는 난로 리그 ... [15]
2009/10/23   [야구] 흑인천파에게는 좋을지도 모르는 로이스터감독파에게는 재앙일 소식 ... [2]
2009/10/21   [야구] 로이스터파 에게는 축복된 흑인천에게는 저주받을 소식 [8]
2009/10/15   [롯데] 헉 이럴수가 그분이 --; [3]
2009/10/05   [야구] 어느 꼴리건의 자그마한 소원 [6]
2009/10/05   [야구] 2009 롯데 good bye ~ 2010 롯데를 기다리며 [10]
2009/09/26   [야구] 김재박의 박용택 밀어주기 에 관해서 [4]
2009/09/24   [야구] 한국에서 로이스터가 명장일수 밖에 없는 이유 .... [22]
2009/09/23   [야구] 롯데의 내년 시즌 걱정 되는 것 .. [12]
2009/09/22   [야구] 오늘 내일.. 판가름 나는 올해의 롯데 야구 [2]
2009/09/17   [야구] 삼성, 롯데 히어로즈 수능이니 어쩌구 하는데 ... [8]
2009/09/15   [야구] 왜 다들 그렇게 돔 구장에 집착할까? [41]
2009/09/14   [야구] 내 인생의 베스트(=워스트) 실책 5 [22]
2009/09/14   [야구] 삼성에게 2연승은 좋기는 한데... [6]
2009/09/10   [야구] 긴장 타라 조정훈 ... 핑키! 다음은 너다! [8]
2009/09/10   [야구] 추격자 LG ... + JOD 징크스와 야구 잡담 .. [2]
2009/09/09   [야구] 롯데에 대해서 냉정하게 생각해보면 .... [9]
2009/09/04   [야구] 요 몇일 롯데 야구 없어 심심해서 쓴 야구 잡담 ... [4]
2009/09/02   [야구] 롯게 강민호 도데체 무엇을 그리 잘못해서 욕을 먹어야 하나? 롯데팬에 대한 비판 [12]
2009/09/01   [야구] 정수근 퇴출.... [2]
2009/09/01   [야구] 정수근 1군 제외...! 정수근 정수근! 정수근! [2]
2009/09/01   [야구] 정수근이 돌아와서 타순의 짜임새가 좋아졌다는 의견에 대해서 ... [6]
2009/09/01   [야구] 정수근 사태 오보라고? [6]
2009/09/01   [야구] 정수근, 눈의 착각이겠지? 이런 막장이 또 있을수가 ㅋㅋ + 이정민 선발 [16]
2009/08/28   [야구] 이제 틀렸어 롯데에게는 꿈도 희망도 없어... [8]
2009/08/27   [야구] 손민한 한계인가?
2009/08/27   [야구] 롯데 Crasher [4]
2009/08/26   [야구] 롯데... 는 2,3차전에서 삼성을 이기지 못할수도 있다.. [4]
2009/08/25   [야구] 오늘 롯데 운명의 6연전 1차전 비교...
2009/08/25   [야구] Jinx of discontent.(불평의 징크스) [10]
2009/08/24   [야구] 이번주에 판가름 날 4위경쟁
2009/08/21   [야구] 대전 구장에서 만났던 그 커플... [6]
2009/08/20   [야구] 롯데... 공격력 만이 문제일까? [4]
2009/08/19   [야구] 롯데 포수자원이 아닌 이인구 2군 행에 관해서... [2]
2009/08/17   [잡담] 시덥잖은 롯데 잡담... [2]
2009/08/14   [야구] 크레이지 기아 12연승 봉쇄.. 롯데 나쁘지만은 않았다... [6]
2009/08/13   [야구] 롯데 5데가 되었지만... 난 걱정 하지 않는다... [4]
2009/08/13   [야구]11연승 헌납.. 롯데 잉여타선의 힘... [2]
2009/08/12   [야구] 롯데 10연승 헌납... 2군에서 웃고 있을 모 망나니 좌타좌익수 [3]
2009/07/31   [야구] 7일 삼성 vs 롯데 직관 예매 and 야구인 들이 자주 이용하는 좌석은? [3]
2009/07/31   [야구] 아쉬웠던 그리고 피해 막심한 ... [6]
2009/07/30   [야구] 삼성팬에게 묻는 삼성 선동렬 감독 5년 계약? [14]
2009/07/30   [야구] ........ 전날의 낙담을 바보로 만드는 롯데 [2]
2009/07/29   [야구] 충격.. 충격... [4]
2009/07/28   [야구] 기아와 롯데 마지막에 웃는 자는 누구인가? [8]
2009/07/28   [야구] 후반기... 40여경기 롯데는 4강에 갈수있을까?
2009/07/23   [야구] 아주라 문화에 대해서... [10]
2009/07/23   [야구] 롯데 9연승 실패&대패... 어느정도는 예상되어 있던일? [12]
2009/07/22   [야구] 8연승... 화요일 경기 대승의 의미, 이겨도 기쁘지만은 않은 이유 [4]
2009/07/21   [야구] 정수근 이사람은 정신 못차리네 --; [17]
2009/07/20   [야구] 김성근 감독님을 비난하자는 것은 아닌데.... 이건 좀 .... [8]
2009/07/20   [야구] 7연승 롯데... [2]
2009/07/13   [야구] 정수근 합류? 누구 맘대로? [7]
2009/07/13   [야구] 가을 야구에 유리한 팀들... 롯데는 어느정도일까?
2009/07/09   [야구] 부상 투혼? 설마 혹사를 잘못 말한 거겠지... [4]
2009/07/09   [야구] 단순한 1패 보다 더 커보이는 1패... [5]
2009/07/08   [야구] 삼성님의 HP가 50 증가하였습니다. 방어력이 +2 증가햇습니다~ [5]
2009/07/07   [야구]일기예보 대로 비오면 롯데의 이번주 예상 선발 [8]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