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프로야구

2009/11/13   [야구] 김별명 을 보면서 느끼는 ... 최기문 딜레마...
2009/11/11   [야구] 이번 롯데 스토브 리그에 대한 개인적인 예상 [2]
2009/11/11   [야구] 히어로즈의 용병 무용론 [1]
2009/11/10   [야구] 양상문 1군 투수 코치 ..및 롯데 코칭 스탭 교체 에 관하여 ... [6]
2009/10/29   [야구] 로이스터 감독의 1년 계약에 관해서 [4]
2009/10/28   [야구] 채병룡의 부상 과 한국씨리즈의 올인 전략에 관해서 [2]
2009/10/27   [야구] 드디어 시작된 불타는 난로 리그 ... [15]
2009/10/23   [야구] 흑인천파에게는 좋을지도 모르는 로이스터감독파에게는 재앙일 소식 ... [2]
2009/10/21   [야구] 로이스터파 에게는 축복된 흑인천에게는 저주받을 소식 [8]
2009/10/15   [롯데] 헉 이럴수가 그분이 --; [3]
2009/10/05   [야구] 어느 꼴리건의 자그마한 소원 [6]
2009/10/05   [야구] 2009 롯데 good bye ~ 2010 롯데를 기다리며 [10]
2009/09/26   [야구] 김재박의 박용택 밀어주기 에 관해서 [4]
2009/09/24   [야구] 한국에서 로이스터가 명장일수 밖에 없는 이유 .... [22]
2009/09/22   [야구] 오늘 내일.. 판가름 나는 올해의 롯데 야구 [2]
2009/09/14   [야구] 삼성에게 2연승은 좋기는 한데... [6]
2009/09/10   [야구] 긴장 타라 조정훈 ... 핑키! 다음은 너다! [8]
2009/09/10   [야구] 추격자 LG ... + JOD 징크스와 야구 잡담 .. [2]
2009/09/09   [야구] 롯데에 대해서 냉정하게 생각해보면 .... [9]
2009/09/02   [야구] 롯게 강민호 도데체 무엇을 그리 잘못해서 욕을 먹어야 하나? 롯데팬에 대한 비판 [12]
2009/09/01   [야구] 정수근 1군 제외...! 정수근 정수근! 정수근! [2]
2009/09/01   [야구] 정수근이 돌아와서 타순의 짜임새가 좋아졌다는 의견에 대해서 ... [6]
2009/09/01   [야구] 정수근 사태 오보라고? [6]
2009/09/01   [야구] 정수근, 눈의 착각이겠지? 이런 막장이 또 있을수가 ㅋㅋ + 이정민 선발 [16]
2009/08/28   [야구] 이제 틀렸어 롯데에게는 꿈도 희망도 없어... [8]
2009/08/26   [야구] 롯데... 는 2,3차전에서 삼성을 이기지 못할수도 있다.. [4]
2009/08/25   [야구] 오늘 롯데 운명의 6연전 1차전 비교...
2009/08/25   [야구] Jinx of discontent.(불평의 징크스) [10]
2009/08/24   [야구] 이번주에 판가름 날 4위경쟁
2009/08/20   [야구] 롯데... 공격력 만이 문제일까? [4]
2009/08/19   [야구] 롯데 포수자원이 아닌 이인구 2군 행에 관해서... [2]
2009/08/17   [야구] vs 비룡이네 양측 선발 잡담...
2009/08/17   [잡담] 시덥잖은 롯데 잡담... [2]
2009/08/14   [야구] 크레이지 기아 12연승 봉쇄.. 롯데 나쁘지만은 않았다... [6]
2009/08/13   [야구] 롯데 5데가 되었지만... 난 걱정 하지 않는다... [4]
2009/08/13   [야구]11연승 헌납.. 롯데 잉여타선의 힘... [2]
2009/08/12   [야구] 롯데 10연승 헌납... 2군에서 웃고 있을 모 망나니 좌타좌익수 [3]
2009/08/11   [야구] 오랫만에 롯데 경기 결과 및 직관 감상
2009/07/30   [야구] 삼성팬에게 묻는 삼성 선동렬 감독 5년 계약? [14]
2009/07/30   [야구] ........ 전날의 낙담을 바보로 만드는 롯데 [2]
2009/07/29   [야구] 충격.. 충격... [4]
2009/07/28   [야구] 후반기... 40여경기 롯데는 4강에 갈수있을까?
2009/07/23   [야구] 롯데 9연승 실패&대패... 어느정도는 예상되어 있던일? [12]
2009/07/22   [야구] 8연승... 화요일 경기 대승의 의미, 이겨도 기쁘지만은 않은 이유 [4]
2009/07/20   [야구] 김성근 감독님을 비난하자는 것은 아닌데.... 이건 좀 .... [8]
2009/07/20   [야구] 7연승 롯데... [2]
2009/07/13   [야구] 정수근 합류? 누구 맘대로? [7]
2009/07/13   [야구] 가을 야구에 유리한 팀들... 롯데는 어느정도일까?
2009/07/10   [야구] 삼성에게 당한 2패는 4패와 맞먹는다 [1]
2009/07/09   [야구] 부상 투혼? 설마 혹사를 잘못 말한 거겠지... [4]
2009/07/09   [야구] 단순한 1패 보다 더 커보이는 1패... [5]
2009/07/07   [야구]일기예보 대로 비오면 롯데의 이번주 예상 선발 [8]
2009/07/06   [야구] 산...산...산.. 산넘어산... 롯데 자이언츠 [5]
2009/07/06   [야구] SK와의 경기에서 얻은것 과 심판진의 권위 [7]
2009/07/03   [야구] 승리가 급햇던 로이스터와 넘사벽 SK 덤으로 주말 3연전 예상 [4]
2009/07/03   [야구] 7월4일 최동원 시구... [4]
2009/07/02   [야구] 롯데의 언론 플레이 & 롯데 프론트의 노력 [4]
2009/07/02   [야구] 롯데 vs LG... 이래서 거포가 중요한거다.. [4]
2009/07/01   [야구] 090630 LG VS 롯데 ..... 발..발..발..발의 전쟁... [4]
2009/06/26   [야구] 롯데vs 두산 3연전 정리... [4]
2009/06/25   [야구]롯데,조정훈의 5점 징크스(?) 와 의문의 로이스터의 중간 계투 기용
2009/06/24   [야구] 롯데,진정한 롤러 코스터는 조정훈... + 090623 경기감상 (수정판) [4]
2009/06/23   [야구] 프로야구 신인왕 경쟁... 김민성은 신인왕이 될수있을까? [8]
2009/06/18   [야구] 현 8개 구단 감독이 롯데란 팀을 지휘한다면? [9]
2009/06/12   [야구] 로이스터의 가르시아 편애설 에 관한 개인평가. [5]
2009/06/11   [야구] 090611 한화 VS 롯데 경기 예상.
2009/06/11   [야구] 090610 롯데 4연승 + 이대호의 발야구+ 정보명과 류현진(수정판) [6]
2009/06/10   [야구] 090609 롯데 경기 감상 + '운'이 따르는 이용훈.. (수정판) [4]
2009/06/08   [야구] 스포츠 팬이란 글을 읽고서 느낀점... [2]
2009/06/08   [야구] 손민한의 귀환... + 경축 탄생 노예 2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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